2019.01.08 (화)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4.6℃
  • 맑음대전 -3.1℃
  • 연무대구 0.8℃
  • 연무울산 1.5℃
  • 박무광주 1.0℃
  • 연무부산 2.0℃
  • 구름많음고창 0.2℃
  • 흐림제주 7.2℃
  • 구름조금강화 -2.9℃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4.4℃
  • 흐림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SKT, 5G 시대 미디어·모빌리티 기술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5G 시대의 미디어·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먼저 아시아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5G와 콘텐츠가 만들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테마로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를 구현한다.

 

또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등과 함께 ‘SK의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테마로 공동 전시를 꾸려 자율주행 핵심 기술도 소개한다.

 

 

 

 

 







배너


배너




[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