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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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대국민 소통 키워드 ‘2017 세우리 기자단’ 발족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국세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활성을 위해 국민 기자단을 발족했다. 국세청은 18일 오후 3시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국세청 세우리 기자단 발대식 행사’를 열었다. 국세청은 이날 SNS 기자 30명, 어린이 기자 20명을 기자단으로 발족하고, 방송인 조우종 전 KBS 아나운서를 기자단 멘토로 위촉했다. 세우리는 ‘세금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란 뜻으로 대학생과 초등학생 등의 지원을 받아 구성되며, 페이스북·블로그·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SNS)과 어린이 세금 신문 등을 통해 국세청의 주요 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연결고리’로 활동하게 된다. 방송인 조우종은 멘토로서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기자단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세청 측은 “세우리 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전파하고,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의 국세행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민의 목소리

KEB하나은행, 네이버 통번역 앱 ‘파파고’와 업무협약 체결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KEB 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28일 네이버의 통번역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파파고’와 외국인 손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파파고’는 네이버에서 자체 개발한 통번역 서비스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총 6개 언어를 대상으로 음성 및 텍스트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대만어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파파고’ 앱에 ‘KEB하나은행 회화’ 메뉴를 추가해 외국인 손님과 영업점 직원간의 창구 거래 시 필요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예금 신규, 입출금, 송금 등에 필요한 필수 예문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파파고앱’을 다운로드 하고 ‘파파고 파트너’ 메뉴를 통해 ‘KEB하나은행 회화’를 선택하면 된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한국어와 영어 두 개의 언어 모두 익숙하지 못한 외국인 손님들이 의외로 많다”며 “이번 네이버와의 제휴는 외국인 손님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첫 단초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외국인 손님과의 소통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