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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상주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원스톱 인프라와 뉴딜사업으로 기대감 ↑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지난 4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상주시 계림동이 선정되면서 상주시에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된 상주시 계림동은 주거복지 실현, 생활밀착형 인프라 개선, 지역상권 활력부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상주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인프라 확충에 따른 신규 유입 인구 증가로 상주 아파트 분양 시장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기에 현재 상주는 도시재생사업뿐 아니라 스마트팜 혁신밸리, 상주일반산업단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이전,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사업 등 호재도 풍부해 더욱 높은 미래가치가 지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신탁이 상주시 냉림동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은 인근에 우체국, 이마트, 상주성모병원, 상주중앙시장, 상주시민운동장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고루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211세대 규모에 전용면적 59㎡ 36세대, 63㎡ 175세대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하고 최상층은 전 세대 복층 구조를 도입해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강점으로 종합버스터미널,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IC 및 북상주IC,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상주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영남제일로, 냉림로, 3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상산초교, 상주중, 우석여고, 상산전자고, 상주도서관 등 다수 학군과 교육시설이 가까이 자리잡고 있어 학세권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은 상주시 낙양동 부근에 모델하우스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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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막말정치인의 구화지문(口禍之門)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요사이 SNS와 언론에 떠도는 정치인들의 도를 넘은 막말이 홍수같이 국민들 사이에 범람하고 있다. 전장의 총알처럼 여기저기 빗발친다. 이 빗발치는 총알을 본 국민들은 머리에 총알 맞은 것처럼 잠시 두뇌 회로가 정지되고 스트레스 받는다. 세월호, 5·18 등 국가재난이 정치권에 회자될 때는 자신의 정략에 따라 달라지는 폄훼 비난 발언이 피해자들의 아픈 가슴에 더 생채기를 내고 이를 듣는 국민들에게는 과연 이들이 내가 뽑은 선량들인가 하는 의구심을 주게 한다. 빨갱이, 토착왜구, 심지어 청와대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해야한다는 극언도 서슴지 않는 보수, 진보 양당의 정치인들의 막말은 인륜과 도덕의 경계선을 이미 넘어선 술주정뱅이의 말과 다름없다. 국가와 사회체계를 설계하고 리드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이런 말잔치를 예사처럼 죄의식 없이 막 대중 속에 쏟아냄은 더욱더 어려운 경제난에 열심히 살아가는 주권자인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주권자인 국민들로부터 대리권을 위임받은 정치인들이 그 권력을 맡겨준 국민들을 향해 눈 부릅뜨고 들으란 듯이 온갖 눈살 찌푸리는 막말을 해대는 것은 누가 봐도 국민들에 대한 반역이 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