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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하나금융그룹, 제 12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6일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제 12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었다.

 

하나금융의 스마트 홍보대사는 금융권에 유일한 그룹차원 홍보대사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6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이번에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외국인 학생도 선발했다.

 

이번 홍보대사의 활동 기간은 내년 2월말까지다. 다양한 미션 활동을 통해 금융지주와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업무을 경험해보고 관계사 간 소통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 사회공헌 활동 ▲관계사 탐방, CEO와의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임직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발대식에 참석해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고 대학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이곳에서의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 금융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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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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