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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조치원 세종전통시장 방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13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전통시장을 찾고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서대원 차장 및 본청 주요간부들과 함께 상인회 대표들과 환담을 나누 후, 시장을 둘러보며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식당에서 순대국밥을 먹으며 소탈한 시간을 가졌다.

 

국세청 직원들도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 등을 구매했다. 국세청은 평소 직원들의 전통시장 물품구매를 권장하고 있다.

 

국세청은 “다양한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현장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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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부동산시장의 안정화와 부동산세제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지금까지 꾸준히 올라만 갔다. 추세적으로 내려간 적은 없다. 물가수준 등 여러 요인에 의거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 중에서 특히 주택의 가격이 서울 및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폭등하였다. 이러니 국민들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주택보유자입장에서나 무주택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주택은 모든 사람들의 필수재이지만, 아직도 무주택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가격의 폭등은 무주택자를 더욱 힘들게 하여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대책을 수시로 내놓고 있다. 부동산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의 경제법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서울 및 특정지역의 주택은 수요가 많지만 공급은 늘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돈이 많이 생기면 좋은 지역에서 살기 바란다. 이에 반해 여러 사정상 경제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은 가능하면 좋은 지역을 떠나기 주저한다. 따라서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거 인기있는 특정지역의 주택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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