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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위드멘토 어학원 단테(Dante) 선생, 17일 아이엘츠 라이팅 무료 특강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아이엘츠 전문 위드멘토 어학원(원장 단테Dante선생)이 오는 17일 ‘아이엘츠(IELTS) 시험 대비 2019년 기출 라이팅 아이디어 총정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18일 치러지는 아이엘츠(IELTS) 정기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당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역삼동 본원 301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위드멘토 어학원은 이번 특강에서 아이엘츠(IELTS) 라이팅 시험을 공략하기 위해 주제별 아이디어 정리는 물론 실제 아이엘츠(IELTS) 시험 날 바로 쓸 수 있는 ‘꿀 팁’을 공개한다.

 

특강은 아이엘츠 외길 경력 16년에 달하는 위드멘토 어학원 원장 단테(Dante) 선생님이 맡는다. EBS 최초 아이엘츠(IELTS) 라이팅 강의를 진행한 경험은 물론 아이엘츠(IELTS) 점수를 바탕으로 한 유학ㆍ이민ㆍ외국어 교육 상담에 능통한 영어교육 전문가다.

 

아이엘츠(IELTS) 전문 위드멘토 어학원 측은 “아이엘츠(IELTS) 영역별 과목에서 수험생이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라이팅 Task2 영역 아이디어 총정리와 꼭 써야 하는 아이엘츠(IELTS) 필수 표현을 알려 줄 예정”이라며 “희망점수 획득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아이엘츠(IELTS) 라이팅 영역에서 수험생들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드멘토 어학원은 이날 아이엘츠(IELTS) 특강 후 참가자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아이엘츠 라이팅 아이디어집과 문화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위드멘토 어학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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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