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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연구원, 최우수 지방세 연구주제는 ‘사업소’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지방세연구원이 19일 한국지방세연구원 세미나실에서 2018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우수보고서 발표대회를 열었다.

 

지방세 연구동아리는 지방세 세무공무원들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별 동아리로, 지방세연구원의 전문자질향상과 문제해결능력 배양, 지자체 간 정보 공유를 위해 지방세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자체에서 선별된 14개 연구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부산 영도구의 영택스 팀이 ‘사업소, 그것이 알고 싶다’란 주제로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경기 남양주의 세(稅)로운 팀이 발표한 ‘운행정지명령 활성화를 통한 상습체납차량 체납액 징수 방안’에 돌아갔다.

 

이밖에 ▲장려상(부산 북구), ▲발전상(경기 오산시, 부산 동구), ▲노력상(충남 천안시, 부산 중구) 순으로 수상이 진행됐다.

 

지방세연구원은 이번 발표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향후 행정안전부 관련 부서에 제도개선 과제로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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