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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711회 로또 대박번호 ‘11,15,24,35,37,45’…명당 7곳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제711회 나눔로또복권 추첨 결과가 나왔다. 나눔로또는 11일 제7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1, 15, 24, 35, 37, 45’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인 보너스번호는 42이다.

 

나눔로또 제706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7명으로 각각 227,7413,358원씩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4명으로 6,038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65명으로 각각 14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고정 당첨금 5만원)89,898,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고정 당첨금 5,000)1465,123명이다.

 

711회 로또 1등이 당첨된 복권명당은 서울 도봉구 방학2동 복권방담배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운수대통가판점 서울 성북구 장위동 CU 대전 유성구 봉산동 송강로또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스카이25 경기 하남시 신장2동 건강마트 세종 금남면 용포리 세종로또복권방 등 총 7곳이다. 1등 당첨자 중 3명이 자동을, 4명이 수동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고,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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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칼럼]시대적 변화가 가져온 암호화폐, 그리고 블록체인
(조세금융신문=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최근 국내외적으로 암호화폐(Crypto Currency)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머지않아 우리나라에 암호화폐 전문대학원까지 생긴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에 대한 실망으로 출현한 일종의 대안 화폐다.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비트코인이 효시인데, 한 사람보다는 많은 사람을 속이기 힘들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한것이다. 거래 블록이 체인처럼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에 블록체인이라 불리며, 그 만큼 보안성이 높다는 것이다. 암호화폐는 중앙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아 중개비용이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위험에서 자유롭고 은행을 거치지 않는 송금이나 무계좌 저축 등 가능한 장점이 많아 일각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꿀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점점 커지는 암호화폐 시장, 부작용은? 2009년 비트코인이 들어온 이후, 현재 1100개가 넘는 암호화폐가 발행·유통 중이라고 한다. 인터넷의 등장이 구글이나 아마존, 그리고 이베이를 탄생시켰듯이, 암호화폐와 함께 등장한 블록체인(Block Chain)은 앞으로의 세상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최근 미국 경제전문 매체인 포
[세정현장 속으로]두 번째 부이사관 김대훈 성동서장을 만나다
(조세금융신문=김종규 기자) 국세청 개청 이래 두 번째로 부이사관 세무서로 승격한 성동세무서는 중소기업계가 밀집된 서울시 성동구와 광진구를 관할한다. 때문에 업무 강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신규세원 발굴 수요가 많아 철저한 세원관리가 필요한 특성을 가진 그야말로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지방국세청 대표세무서 중 하나다. 적지 않은 직원 251명이 혼연일체, 파수꾼답게 오늘도 촘촘하고 친절·바른 일선 현장세정 일구기에 여념 없는 성동세무서를 찾았다. “역지사지 관점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필요해” 김대훈 성동세무서장(부이사관)은 “국민에게 보장된 재산권은 국민의 생존권이므로 한 분의 납세자도 억울한 과세가 없도록 해야 한다”는 세정집행을 제일 모토로 삼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형사법에 따르면 10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해야 한다는 규정처럼, 10명의 탈루납세자를 놓치더라도 단 한 명의 억울한 납세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을 한시도 저버린 적이 없을 만큼 합리적 관리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좀 더 깊게 얘기하면, “납세자는 태생적으로 세정당국에 위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납세자가 가진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