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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아이씨디,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9.03%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업체인 아이씨디[040910]는 8일 오후 3시 5분 현재 전날보다 9.03% 오른 1만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아이씨디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씨디의 2018년 매출액은 2340억으로 전년대비 -25.0%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397억으로 전년대비 6.5%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9%, 상위 42%에 해당된다.

[그래프]아이씨디 연간 실적 추이


아이씨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4억원으로 2017년 43억원보다 1억원(2.3%)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2.9%를 기록했다.

아이씨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4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아이씨디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9월 16일 김장열 상상인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씨디에 대해 "시장 대비 할인 요인은 있다. 1) OLED 전공정 스몰캡 장비업체이다. 핵심 고객의 발주 진행현황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2) 매크로 변수가 불안할 때는 스몰캡 주식 수급은 불리하다. 3) 동 주식 커버하는 애널리스트가 적다 (지난 1년간 3명의 6개 리포트). 투자관심 증가에 아직 부족하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7,400원, 투자의견 'BUY(신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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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송영관 세무법인 올림 부대표 “조세전문가의 원동력은 ‘경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송영관 세무사(세무법인 올림 부대표)는 세무대리업계에서 화제의 인물이다. 세무공무원 출신 세무사들은 세무조사 등 집행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고 있지만, 송 세무사처럼 법을 만들고, 그 기준을 짜고, 나아가 납세자의 불복청구까지 ‘올라운더’로 활동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것은 전문성만으로 쌓을 수 있는 경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세법은 그저 따라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국회는 법을 만들고, 국세청은 집행하며, 납세자는 따른다. 납세자는 그저 따를 뿐 관여할 여지는 적다. 송영관 세무법인 올림 부대표(이하 송 세무사)의 철학은 다르다. “세금의 원천은 국민의 동의입니다. 세금은 내기 싫은 것이지만, 공익을 위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동의’를 하는 것이죠. 그것이 각자의 주장을 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송 세무사는 한국 세금사(史)의 산증인과도 같다. 국내 세금체계와 집행체계가 본격적으로 틀을 잡기 시작한 1980년대, 그는 국세청에 들어와 세무공무원이 됐다. 매 순간이 역동의 시기였다. 1980년대 대대적인 공직기강정화, 1990년대 국세청 조직 통폐합, 2013년 김영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