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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까뮤이앤씨,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3.53%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중견 건설업체인 까뮤이앤씨[013700]는 1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3.53% 오른 1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까뮤이앤씨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까뮤이앤씨는 2018년 매출액 1163억원과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2.5%, 영업이익은 -59.9%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 하위 18%에 해당된다.

[그래프]까뮤이앤씨 연간 실적 추이


까뮤이앤씨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4억원으로 2017년 0원보다 24억원(10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57.1%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5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까뮤이앤씨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까뮤이앤씨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까뮤이앤씨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6/25 동탄물류단지 C블럭 신축공사 중 PC공사 126.8억원 (매출액대비 10.9%)
 - 06/13 [지분변동공시](주)베이스에이치디 외 2명 56.19%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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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변호사에게 개방되는 세무대리 시장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 지난 8월 26일 기획재정부에서 내놓은 세무사법 개정안을 놓고 한국세무사회와 대한변호사협회의 논리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4월 26일 헌법재판소의 세무사법 등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발표됐다. 당시 헌법재판소는 “2004~2017년 변호사 자격 취득자에게 세무사 자격은 부여하되 세무사 등록을 불허하여 세무사로서 세무대리 일체를 할 수 없도록 한 세무사법 제6조 제1항 등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판정을 내리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세무사법을 개정하도록 했다. 기재부의 세무사법 개정안에는 세무사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이론교육과 평가 및 현장연수로 구성된 실무교육을 수료한 경우 ‘변호사 세무대리업무등록부’에 등록해 모든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기재부는 변호사에게 부여하는 세무대리업무를 ▲조세신고·불복청구 등 대리 ▲조세상담·자문 ▲의견진술 대리 ▲공시지가 이의신청 대리 ▲조세 신고서류 확인 ▲세무조정계산서 작성 ▲장부작성 대리 ▲성실신고 확인 등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국세무사회와 임의단체인 한국세무사고시회 등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세
[초대석]유재석 경기도일자리재단 상임감사 “감사, 상상력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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