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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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센터장급
▲ 익산지역금융센터장 김병조 ▲ 군산지역금융센터장 이영태
 
◇부·점·실장급
▲ 오토금융부 고영빈 ▲ 사회공헌부 김경진 ▲ 삼천동지점장 김동형 ▲ 원광지점장 김생 ▲ 업무지원부장 김승용 ▲ 논현동지점장 김용철 ▲ 호성동지점장 김은호 ▲ 대전지점장 김태진 ▲ 투자금융부장 김홍용 ▲ 고객지원부장 나희열 ▲ 진북동지점장 노시형 ▲ 고봉로지점장 노춘도 ▲ 안골지점장 박규창 ▲ 준법감시부장 박성훈 ▲ 노은지점장 박종삼 ▲ 서신동지점장 박종완 ▲ 영업부장 박천광 ▲ 인사지원부장 방극봉 ▲ 신성장사업부장 방기승 ▲ 우석대지점장 서두원 ▲ 동산동지점장 소연미 ▲ 팔복동지점장 소준용 ▲ 지곡지점장 송승현 ▲ 부안지점장 신원주 ▲ 여신심사1부장 심경식 ▲ 상공회의소지점장 양미화 ▲ WM사업부장 양은희 ▲ 영업기획부장 유은기 ▲ 고창지점장 유인성 ▲ 둔산지점장 유종표 ▲ 여신감리부장 이병대 ▲ 서곡지점장 이상호 ▲ 진안지점장 이순국 ▲ 압구정기업금융센터장 이정규 ▲ 중산지점장 이창일 ▲ 나운동지점장 이창훈 ▲ 우아동지점장 이호상 ▲ 부평소매금융센터장 임채춘 ▲ 가수원지점장 전상익 ▲ 서진로지점장 전원경 ▲ 영업추진부장 전윤필 ▲ 솔내지점장 정호천 ▲ 유성지점장 조기영 ▲ 익산지점장 조평구 ▲ 영등동지점장 조현 ▲ 방배지점장 주정환 ▲ 화산지점장 최철우 ▲ 장승로지점장 한광진 ▲ 상품개발실장 황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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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1997년 상장사 전자공시 도입 후 가장 큰 격변이 회계업계에 몰아쳤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자격 있는’ 회계법인에 일정 기간 상장사 회계감사를 맡기는 감사인 등록제 시행에 나선 것이다. 회계업계에서는 이러한 ‘자격’을 입증하기 위한 방편으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이 흐름을 선도하는 권희승 인덕회계법인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감사인 등록제의 시대에는 회계감사 품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연구 없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인덕회계법인은 1997년 설립된 중견회계법인이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소위 업계 빅4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 인덕회계의 수장조차 앞으로 변화와 노력 없이는 회계감사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과 정보기술의 발달은 국경과 주 사업장에 기반을 둔 고전적 회계관점을 총체적으로 뒤바꾸고 있다. 이 변혁의 시대에 투자자와 경영자들의 길라잡이는 정확한 회계장부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회계법인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국내 회계환경 역시 허물벗기를 해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감사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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