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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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본부장 전보

▲ 서울지역본부 유선열 ▲ 인천지역본부 오진석 ▲ 경기지역본부 이종배 ▲ 충청지역본부 장영규 ▲ 부산지역본부 김주형 ▲ 대구지역본부 임종학 ▲ 호남지역본부 전석문

 

◇ 부서장 1급 승진

▲ 경영기획부 이선희

 

◇ 부서장 전보

▲ 인재개발원 이의장 ▲ 기술평가부 남광일 ▲ 성과평가실 이종학 ▲ 인사부 김대철 ▲ 사회가치경영부 윤재민 ▲ 기술보증부 최상규 ▲ 보증운영실 손종우 ▲ 기술거래보호실 이석중 ▲ 벤처혁신사업부 허윤석 ▲ 업무지원부 곽효종 ▲ ICT운영부 정철민 ▲ 리스크관리실 고용주 ▲ 홍보실 양정주 ▲ 비서실 송재연 ▲ 미래혁신연구소 임선형

 

◇ 지점장 1급 승진

▲ 구로 박주선 ▲ 사상 김진철 

 

◇ 지점장 2급 승진

▲ 인천 김영수 ▲ 시화 조영길 ▲ 강릉 이제현 ▲ 충주 장승용 ▲ 제주 안재우 ▲ 익산 온용호 ▲ 군산 이철현 ▲ 목포 김영훈 ▲ 광주기술혁신센터 이주환 ▲ 서울동부재기지원센터 김영탁 ▲ 서울서부재기지원센터 박동진 ▲ 수원재기지원센터 김재관 ▲ 연수파견 이재필 ▲ 서울지점(전문직) 김진원

 

◇ 지점장 전보

▲ 중앙기술평가원 홍기철 ▲ 서울 김경철 ▲ 부산 박순국 ▲ 동래 이은일 ▲ 강남 유석진 ▲ 송파 이명도 ▲ 서초 김창수 ▲ 종로 계준식 ▲ 의정부 홍규석 ▲ 일산 이상돈 ▲ 인천 정성훈 ▲ 부천 최진섭 ▲ 부평 이재홍 ▲ 인천중앙 이계혁 ▲ 수원 김정항 ▲ 성남 이승민 ▲ 안산 이의수 ▲ 평택 신항기 ▲ 화성 권오군, 용인 조규민 ▲ 오산 김승택 ▲ 원주 박종필 ▲ 춘천 김경환 ▲ 대전 장화수 ▲ 청주 김홍기 ▲ 천안 김기진 ▲ 대전동 김성태 ▲ 아산 윤정철 ▲ 진천 이명희 ▲ 창원 장영수 ▲ 울산 박우용 ▲ 김해 윤태진 ▲ 양산 정을영 ▲ 대구서 홍원우 ▲ 대구북 나현 ▲ 구미 김기홍 ▲ 포항 권중혁 ▲ 경산 유영호 ▲ 순천 장계수 ▲ 전주 조현길 ▲ 광주서 임광식 ▲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이윤호 ▲ 경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정규열 ▲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조정섭 ▲ 서울동부기술혁신센터 이찬호 ▲ 대구기술혁신센터 최기진 ▲ 부산기술혁신센터 김형광 ▲ 인천재기지원센터 김화기 ▲ 부산동부재기지원센터 전용대 ▲ 부산서부재기지원센터 유동영 ▲ 대구재기지원센터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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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회원만을 위한 고시회 만들어 갈 것”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종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이하 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서울 강남구 한국도심공항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제48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곽장미 회장을 탄생시켰다. 곽장미 회장의 임기(2년)는이날 총회에서부터 시작됐지만 곽 회장은 이미 고시회를 6개월가량 이끌어 왔다. 전임회장이었던 이동기 세무사가 지난해 6월 12일 치러진 서울지방세무사회 제25회 정기총회에 회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당시 고시회 수석부회장 겸 총무부회장이었던 곽 부회장이 회장 권한대행을 맡게 됐기 때문이다. 이동기 전 회장이 서울회장 출마 이전에도 “차기 고시회장은 곽장미 부회장이 맡을 것”이라고 기자에게 귀띔했던 걸 보면 고시회의 첫 여성회장 출현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다. 최초의 여성회장…‘고시회 맨’으로서 회장 소임 다하겠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 1972년에 설립돼 올해로 4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고시회원은 1만 2000여 명으로 한국세무사회 1만 3000여 명의 대부분이 고시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비록 고시회가 한국세무사회 산하의 공식 단체가 아닌 임의단체라 하더라도 한국세무사회로서는 고시회의 행보가 신경쓰이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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