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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홍상수X김민희 '강변호텔'로 결별설 극복…"도우미 입막음 철저히 한다고"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제71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 감독의 영화 '강변호텔'이 화제다.

 

홍 감독이 그의 연인이자 뮤즈인 배우 김민희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번 작품에 홍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앞서 불륜 스캔들로 세간의 충격을 자아낸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 대중의 분노와 거센 비난 여론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동거 중이며, 열애 인정 이후 더욱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내며 적극적으로 애정행각을 펼치기도 했다.

 

남다른 애정을 자랑한 두 사람은 지난 3월 갑작스러운 결별설에 휩싸였고, 이에 같은 달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한 비화가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한 패널은 "두 사람과 같은 동네에 산다"라며 "동네 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두 사람이 잘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라고 이를 일축했다.

 

이어 한 연예부 기자 역시 "두 사람이 손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이 아직 연애 중임을 밝혔다.

 

또 다른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집에 도우미가 상주해있지는 않고, 가끔 청소 등 집안일을 도와주는 분들이 있다. 이러한 도우미의 입막음을 철저히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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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아편전쟁이 미중무역전쟁에 주는 시사점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요새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관세 및 규제강화를 선포하는 등 무역전쟁의 양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전쟁은 대중무역수지에서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미국에 의해 자국산업보호를 이유로 먼저 시작되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무역상대국이면서 무역적자유발국으로 미국 전체적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이에 질세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에 나설 태세다.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까지도 그 파급 효과가 미칠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대국이 기침하면 중위 국가는 감기를 앓고 하위 국가는 독감을 앓는다는 글로벌 경제논리를 그대로 입증하게 될 것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단기적으로는 양대 국가 상호간에 벌어지는 무역감소가 우리나라와 같은 제3국에는 대체효과에 따른 수출증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따른 전반적인 세계무역 감축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뻔하다. 이를 반영하듯 금융, 주식, 환율 등 세계경제지표들이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서막을 보는 듯하다. 필자는 갑자기 미국에 의해 야기된 무역전쟁을 보면서 1840년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