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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손흥민, 토트넘 에버튼 경기 선발 출전, 1000억원 몸값되나?…父 "진정한 선수가 되려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에버튼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오전 2시 30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에버튼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 활약에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추진설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앞서 이적료 2200만 파운드(한화 약 319억원)에 주급 6만 파운드(약8700만원)으로 5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최근 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유럽 5대 빅리그 선수들의 몸값 추정에서 손흥민의 몸값을 7260만 유로(929억원)이라고 예상했기에 이적료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그의 부친은 함부르크 소속이었던 당시 122~166억원선에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던 당시인 지난 2012년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갈 길이 멀다"며 "1000억원은 넘어야 진정한 선수"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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