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 -동두천 27.8℃
  • -강릉 24.8℃
  • 맑음서울 26.9℃
  • 구름조금대전 26.9℃
  • 맑음대구 30.8℃
  • 구름조금울산 25.6℃
  • 연무광주 27.7℃
  • 연무부산 24.6℃
  • -고창 23.0℃
  • 구름많음제주 22.4℃
  • -강화 21.4℃
  • -보은 26.2℃
  • -금산 26.8℃
  • -강진군 27.2℃
  • -경주시 27.9℃
  • -거제 27.0℃
기상청 제공

이슈투데이

'살짝 미쳐도 좋아' 김정훈, 연애 하고 있을까? "10살 연상과 만난 적도 있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UN 출신 배우 김정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13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다'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잠에서 깨어난 후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등 일반인 못지않은 일상을 보냈다.

그는 "잉여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게 바로 내 행복"이라고 밝혔다.

솔직한 일상 공개와 더불어 그가 연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스무살 때 10살 연상의 여자와 연애를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에는 자유분방한 삶을 꿈꿨다. 그런데 10살 많은 여자친구가 마치 엄마처럼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더라. 늘 여자친구에게 꾸지람을 당했다"며 "여자가 나이가 많고 남자가 많이 어리면 약간 우스운 꼴이 되는 것 같다"며 연애담을 고백한 바 있다.






배너




배너




[김우일 칼럼]‘갑질’은 영혼의 홀로코스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갑질’의 무분별한 횡포로 사회 전반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갑질이란 권력 관계에서 우위의 ‘갑’이 권리 관계의 하위에 있는 ‘을’에게 하는 비정상적, 부당, 압박행위를 통칭한다. 대기업의 협력회사에 대한 갑질,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갑질, 교수가 학생에게 하는 갑질, 군대, 경찰, 기업 등 조직 내에서의 갑질은 사회 전반적으로 광범위하고 잔인하게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구조란 게 어쩔 수 없는 수직적 관계의 연결고리라면 갑과 을의 위치가 필연적 존재사항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연결고리라 함은 직무상 야기되는 위치의 함수관계이기 때문에 직무를 넘어서는 비정상적, 부당, 압박은 ‘갑을’의 관계를 빙자한 또 다른 범죄임이 틀림없다. 을이 느낀 그 피해 후유증은 정신적 살인행위에 버금가는 만큼 크다할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염두에 둬야하겠다. 갑질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른바 출세를 한 소수층이고 갑질을 당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이 소수층의 하위구조에 있는 대다수의 국민에 해당한다. 소수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갑질권력’ 이라는 칼로 대다수의 영혼을 기분대로 입맛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