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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개인리스 무보증 최저가 프로모션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사이트인 스마트다이렉트카는 초기비용이 전혀 없이도 진행이 가능한 보증금 없는(무보증)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신차장기렌트카는 나이 만 21세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내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종료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렌탈료는 후불이기 때문에 업체의 무보증(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는 말 그대로 초기비용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토리스의 일반계산서와 달리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 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대비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대수 한정특가로 신용등급이 6~7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무보증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현재 신차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의 대여료는 국산 경차 모닝, 스파크 장기렌트 21만원대, 소형차 장기렌탈 프라이드(28만원대)와 엑센트(29만원대), 준중형 장기렌털 아반떼(29만원대)와 sm3(28만원대)이다.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두번째로 수요가 많은 중형차 장기렌트은 K5(39만원대)와 쏘나타(40만원대), SM6(45만원대)이다. 소형SUV 티볼리(36만원대)와 QM3(34만원대) 이용이 가장 많고, 일반 SUV 장기렌트는 스포티지(41만원대)와 올뉴투싼(43만원대), 올뉴카니발(50만원대),2018 그랜드 스타렉스(40만원대), 더뉴모하비(70만원대)이며, 가장 수요가 많은 준대형 장기렌트 그랜져ig(53만원대)와 더뉴K7(52만원대)이다.

또한 대기업이나 중소 개인,법인사업자에서 많이 이용하는 대형세단 장기렌트 제네시스g80(70만원후반대)와 EQ900(100만원대)이다. 물론 수입차장기렌트카도 가능하며 BMW장기렌트(320d, 520d, 530i) 벤츠장기렌트 (C클래스c220d, E클래스 E220d, E300, GLE, GLC 쿠페) 렉서스 ES300h, 랜드로버(디스커버리스포츠, 디스커버리5, 벨라) 포드 익스플로러 장기렌트 등 인기가 좋은 외제차도 최저가로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로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다이렉트카는 ‘같은 차, 다른 가격’을 모토로 운영하고 있다.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해도 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비스와 제휴 장기렌터카사 차이도 있지만, 업체별 신차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롯데(구KT) 신차장기렌트카를 비롯해 AJ렌터카, 레드캡렌터카, 현대캐피탈 장기렌트 등 20개가 넘는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마트다이렉트카는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마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에 지사를 두고 있어 고객이 신차장기렌트카 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전문 카매니져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1:1맞춤 견적 및 방문상담을 하고 있으며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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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백재현 예결위원장, ‘제2의 국가발전·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 구현
(조세금융신문=대담_김종상 발행인, 정리_고승주 기자, 촬영_이재하 사진작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에서 민생 지킴이로 처음엔 납세자였다. 아직 많은 것이 혼란스러웠던 1980년대. 당시 세무사였던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이 만났던 납세자의 얼굴들엔 적은 권리와 많은 의무로 얼굴 가득 깊은 고랑이 패여 있었다. 이는 단순히 개인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였고, 삼십을 갓 넘긴 해에 그는 광명청년회의소 문을 두드렸다. 광명시의 일은 광명시에서만 끝나지 않았다. 시의 문제는 도에, 도의 문제는 중앙정부에 예속돼 있었다. 그는 계속 문을 두드렸고, 그렇게 기초의원, 광역의원, 자치단체장, 그리고 국회의원까지 도합 7선의 정치인생을 그리게 됐다. 올해로 정치입문 30년, ‘민생’ 두 글자만을 바라보며 지방과 중앙 양편을 오가며 밤낮을 뛰어온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이하 예결위원장)의 이력은 매우 특이한 경우에 속한다. 세무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세무사를 거쳐, 지방정부를 거쳐 국회의원까지 올라간 사례는 사실상 백 예결위원장이 유일무이하다. 그의 세무사 등록번호는 2260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