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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엘란쎄필러 본사 JW중외제약 메이드유의원에 1만실린지 인증패 수여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엘란쎄필러는 본인의 콜라겐이 차오르기 때문에 HA(히알루론산)필러처럼 녹일 수 없어서 고도로 정밀하게 시술할 수 있는 의료진만 가능한 시술이다. 그래서 엘란쎄필러 시술 시 엘란쎄필러 케이스가 많은 병원과 의료진은 엘란쎄필러시술을 결정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이다.


엘란쎄필러를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메이드유의원은 '엘란쎄필러’ 1만 시린지를 달성하며 엘란쎄 최다 시술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올해 8천 실린지를 돌파한지 3개월 만에 1만 실린지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메이드유의원은 2018년 1월11일 엘란쎄필러 본사, JW중외제약으로부터 병원최초, 유일하게 1만실린지 인증패를 수여받아 엘란쎄 선도병원으로 동안시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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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열며] 절대 긍정의 마인드
새해가 또 밝았다. 한해를 시작하는 기점에서 새삼 지난 한해를 뒤돌아본다. 지난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나름 뜻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도원을 찾았다. 두 시간 남짓 기도하면서 가정의 무고와 새해 계획한 사업이 뜻하는 바대로 소원성취하길 기도했다. 원하는 것들을 조목조목 기도하고 나니 모두 다 이루어질 것만 같고 마음도 뿌듯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돌아오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싱크홀에 승용차 바퀴가 빠져 타이어가 심하게 찢긴 것이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즐겁게 귀가하던 도중에 갑작스레 생긴 사고여서 가족에게 내색은 안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아니 짜증이 났다. 누군가 시샘을 한 건가. 돌이켜 보면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였지만 ‘하필이면 새해 첫날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맘 한구석이 개운치 않았다. 혹여 올 한해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기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인 법.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 때마침 아름답게 지는 석양이 눈에 들어왔다. 새해 첫날의 일출도 장관이지만 눈밭의 하얀 지평선으로 붉게 깔리는 일몰이 참으로 감동이었다. 부지런히 카메라에 담아 지인들에게 덕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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