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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1박 2일' 김주혁 특집…정준영, 납골묘 예정 함구 눈길 "도 넘는 취재 열기" 눈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1박 2일' 김주혁 특집이 방송되면서 가수 정준영을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라 그가 납골묘를 찾을 것임이 알려진 가운데 아직 그가 별도로 방문 날짜나 시간대를 밝히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그는 오지에서의 예능 촬영으로 뒤늦게 연락을 받고 계획을 앞당겨 국내에 일찍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인연을 맺고 티격태격 돈독한 모습을 보였던 사실과 더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거 그는 김주혁이 연기 활동을 위해 하차 의사를 밝힐 당시 멤버들과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당시 "이 곳은 일이 아닌 웃으러 오는 곳이었다. 멤버들 덕에 오래 할 수 있었다"라며 "주업이 아니라 몸을 사릴 때마다 피해가 되는 것 같았다. 떨어질 생각을 하니 매주 그리울 것 같다"라는 입장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에 멤버들은 "근데 2주에 한 번 촬영이다"라고 무안을 주거나 "좋은데 왜 가는 거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허물없이 돈독하게 지낸 그의 비보에 정준영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도를 넘는 취재 열기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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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아편전쟁이 미중무역전쟁에 주는 시사점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요새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관세 및 규제강화를 선포하는 등 무역전쟁의 양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전쟁은 대중무역수지에서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미국에 의해 자국산업보호를 이유로 먼저 시작되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무역상대국이면서 무역적자유발국으로 미국 전체적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이에 질세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에 나설 태세다.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까지도 그 파급 효과가 미칠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대국이 기침하면 중위 국가는 감기를 앓고 하위 국가는 독감을 앓는다는 글로벌 경제논리를 그대로 입증하게 될 것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단기적으로는 양대 국가 상호간에 벌어지는 무역감소가 우리나라와 같은 제3국에는 대체효과에 따른 수출증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따른 전반적인 세계무역 감축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뻔하다. 이를 반영하듯 금융, 주식, 환율 등 세계경제지표들이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서막을 보는 듯하다. 필자는 갑자기 미국에 의해 야기된 무역전쟁을 보면서 1840년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