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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워너원고', 워너원 멤버 혹사·가정사 부각시킨 연출…아쉬운 비난 ↑ '폭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3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제로베이스'에서 그룹 워너원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이들은 데뷔 후 바쁘게 살던 날 뒤에 숨은 모습까지 드러냈고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팬들을 위해 만든 노래도 공개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직후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날 멤버들은 "오로지 자신으로 얼마나 하루에 보내나"라는 질문에 "2시간", "1시간?"이라고 답하며 옹성우는 "없.."이라고 한순간도 없음을 암시했고 일부 멤버들은 답을 이어가지 못해 그간 정신없었음을 짐작케 했기 때문.

뒤이어 멤버들의 아역을 뽑던 도중 이대휘의 가정사가 도드라지게 연출되자 시청자들은 "지나치다"라며 비판 의견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멤버들이 돌아왔지만 첫 방송부터 안타까운 장면이 많이 나와 다음 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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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상증세 신고·컨설팅 대표 주자 고경희 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대자산가들은 수익률이 높은 임대부동산이나 매년 공시지가가 상승하는 토지부터 생전에 미리 증여하여 상속세를 절세합니다.” 6년차 신참 세무사인 우덕세무법인 고경희 대표세무사의 상속·증여세 강의는 언제나 수강생이 차고 넘친다. 24년간의 국세청 실무경험과 여러 저서 등을 통해 이미 이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그의 독보적 전문성 때문이다. “87년도에 국세청에 들어가서 2012년 2월까지 있었으니까 24년 4개월가량을 세무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과 마포·삼성·역삼세무서 등에서 근무했죠. 2002년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개업도 고려했는데 국세종합상담센터 서면팀 상속세및증여세반으로 배속되면서 개업은 미뤄지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순환보직제이기 때문에 한 곳에 2년 이상 머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09년에 역삼세무서 재산세과로 발령 받기까지 7년을 국세상담센터(이후 국세청 고객만족센터로 변경)에서 상속세와 증여세 관련 상담을 했어요. 인터넷과 서면상담이 주된 업무였는데 한 분야를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된 거죠.” 고 세무사는 당시 상속세와 증여세 분야의 서면질의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하는 업무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