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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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대국민 소통 키워드 ‘2017 세우리 기자단’ 발족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국세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활성을 위해 국민 기자단을 발족했다. 국세청은 18일 오후 3시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국세청 세우리 기자단 발대식 행사’를 열었다. 국세청은 이날 SNS 기자 30명, 어린이 기자 20명을 기자단으로 발족하고, 방송인 조우종 전 KBS 아나운서를 기자단 멘토로 위촉했다. 세우리는 ‘세금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란 뜻으로 대학생과 초등학생 등의 지원을 받아 구성되며, 페이스북·블로그·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SNS)과 어린이 세금 신문 등을 통해 국세청의 주요 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연결고리’로 활동하게 된다. 방송인 조우종은 멘토로서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기자단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세청 측은 “세우리 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전파하고,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의 국세행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민의 목소리

[전문가 칼럼] 보험금 조사 과정에서 주의할 내용은? 사고나 질병 등 각종 위험을 담보하는 보험은 가입자의 금전적인 손해를 보상받기 위해 가입하는 상품이다. 그런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험금을 받지 못 했다는 소리도 많이 들리고 있다. 가입할 때에는 환영을 받지만 보험금 청구 시에는 인색한 태도를 느끼는 가입자들이 많은 상황이다.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각 청구 유형에 맞는 기본적인 서류들과 필수적으로 준비할 서류가 있다. 기본적인 보험금 청구서에서부터 사망진단서, 일반진단서, 조직검사결과지, MRI 또는 CT 검사결과지, 초진 기록지 등 각 청구 유형에 맞는 필수서류들을 준비해야 한다. 보험회사의 보험금 심사부서에서는 가입자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지급 여부를 심사하게 된다. 고액의 보험금이나 조사나 현장 확인이 필요한 유형,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를 면담하거나 진료기록들을 확인해야 하는 유형, 보험금 지급 적정성을 확인해봐야 하는 유형, 추가 절차를 거쳐야 하는 유형 등 정밀조사가 필요한 유형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보험금 청구 시 제출한 서류만을 보고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험금 심사 과정에서 심사가 완료되어 별다른 문제가 없는 유형이라면 보험금 지급이 완료되지만 오래 전부터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유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