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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덕우전자,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11.0%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카메라모듈 부품 및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업체인 덕우전자[263600]는 8일 오후 2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11.0%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20.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일봉 차트의 모습은 단기간에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주가가 60일선까지 뚫고 가는 모습이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일목균형표 기준선 상향교차(매수),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주가 5MA 상향돌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덕우전자 일봉 차트


덕우전자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0% 줄어든 884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89.9% 줄어든 2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1%, 하위 20%에 해당된다.

[그래프]덕우전자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덕우전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억원으로 2017년 33억원보다 -29억원(-87.9%)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2%를 기록했다.

덕우전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4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덕우전자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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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송영관 세무법인 올림 부대표 “조세전문가의 원동력은 ‘경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송영관 세무사(세무법인 올림 부대표)는 세무대리업계에서 화제의 인물이다. 세무공무원 출신 세무사들은 세무조사 등 집행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고 있지만, 송 세무사처럼 법을 만들고, 그 기준을 짜고, 나아가 납세자의 불복청구까지 ‘올라운더’로 활동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것은 전문성만으로 쌓을 수 있는 경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세법은 그저 따라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국회는 법을 만들고, 국세청은 집행하며, 납세자는 따른다. 납세자는 그저 따를 뿐 관여할 여지는 적다. 송영관 세무법인 올림 부대표(이하 송 세무사)의 철학은 다르다. “세금의 원천은 국민의 동의입니다. 세금은 내기 싫은 것이지만, 공익을 위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동의’를 하는 것이죠. 그것이 각자의 주장을 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송 세무사는 한국 세금사(史)의 산증인과도 같다. 국내 세금체계와 집행체계가 본격적으로 틀을 잡기 시작한 1980년대, 그는 국세청에 들어와 세무공무원이 됐다. 매 순간이 역동의 시기였다. 1980년대 대대적인 공직기강정화, 1990년대 국세청 조직 통폐합, 2013년 김영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