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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독일 뮌헨서 영 엔지니어 교육 마무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독일 뮌헨에서 진행해 온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6기’ 교육 프로그램을 끝으로 9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6기는 멘토링과 자동차 기술학습, 진로 상담 등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뮌헨이 위치한 BMW 그룹 본사를 비롯해 BMW 주요 모델과 엔진을 생산하는 뮌헨 공장, 문화 복합시설 BMW 벨트 및 박물관 등 BMW 그룹의 주요 기관들을 방문했다.

 

또한 BMW 모빌리티 기술의 개발 거점인 뮌헨 연구 혁신센터(FIZ)와 BMW 모토라드 센터 견학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6기 참가 학생들과 멘토들은 필드 트립의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학생들이 단계별 학습과 꾸준한 멘토링을 거치며 구체화한 진로 로드맵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는 전국 9개 공업고등학교 및 마이스터 자동차학과 학생 중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월 1회 전공 분야와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11월 첫 출범 이후 총 198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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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친일매국파 이근택의 면면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최근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36년간 식민침해를 받았던 우리나라의 정당한 권리주장에 가해자인 일본은 참회는커녕 거꾸로 몽둥이를 들고 공격해 오는 양상이다. 군사력의 대칭성으로 경제력으로 승부를 거는 듯한 인상이다. 국제분업의 자유무역주의규칙을 위배하는 무리수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주요산업에 필요한 소재, 부품, 장비에 대한 수출규제를 함으로써 한국의 미래산업의 생명을 끊으려는 속셈이 뻔하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의 국권에 관한 대칭성을 비대칭성으로 바꾸고자 하는 노림수이다. 전 국민의 대다수가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으로 단결하는 와중에 일본의 입장을 두둔, 이해하는 친일성향의 목소리가 야당이나 보수단체에서 SNS를 통해 들려오기도 한다. 필자는 이 목소리를 접할 때마다 일제로부터 해방되고 75년이 흘러 이제는 선진국대열에 끼웠을 만큼 국권이 신장됐다고 자부하고 있는 터에 아직까지 친일의 잔영이 국민 중 일부에 남아있다는 것이 참 의아했다. 이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본다. 첫째는 36년간 일제의 식민통치가 1919년의 삼일독립운동을 기점으로 이전의 무력통치에서 문화통치로 전환되면서 온갖
[인터뷰]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모든 세무사가 ‘세무주치의’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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