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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태경의 역술칼럼]맞지 않는 사람과 동업하면 반드시 망한다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창업시 바로 동업을 할 것인가의 여부를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각 개인 사주 역량상 자금·기술·영업력·리더십·경험 등에 있어서 분명히 무언가 부족한 부분을 안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창업을 할 때 반드시 자신의 사주감정과 운세감정을 받아보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실력과 제반사항을 거의 갖추었어도 운세흐름이 하강기라면 너무 자신감이 넘쳐 교만으로 실수하거나 사주의 크기에 따라서는 자신감 위축으로 당장 사업은 시작했으나 빨리 지치는 경우가 있다. 다음 자영업이 대체로 맞는 사람의 특징을 살펴보자.

 

① 남들이 내 고집이 상당히 세다고 한다.

② 내 기술로 아쉬운 소리할 것 없이 기본적인 수입은 가능하다.

③ 타인의 간섭받는 것이 싫고 급여액수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해도 나의 업무 영역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수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④ 내 성격은 내 자신이 생각해도 과격하여 분노조절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⑤ 새벽까지 일을 하고 한 시간만 자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누가 깨워주거나 알람이 없어도 필요한 시간에 벌떡 일어나는 편이다.

⑥ 지인들을 만나면 내가 밥을 먼저 사고 싶고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상대방이 밥값을 내면 오히려 마음이 불편하다.

⑦ 지인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도움을 청하면 나의 일을 제쳐 두고라도 돕고 싶어진다.

⑧ 지인들이 물건을 사거나 음식 먹는 곳·놀러 가고 싶어 좋은 곳에 대한 의견을 구하면 내가 함께 동반해서라도 끝까지 안내해 주고 싶다.

⑨ 지인들에게 먼저 연락하는 횟수보다 지인들이 나를 찾는 횟수가 훨씬 많다.

⑩ 지갑 속에 현금이 일정 금액이상 들어 있지 않으면 외출하거나 지인들을 만나러 나가는 것이 불안하다.

⑪ 절친한 지인들과 식사하러 갈 때 내가 식당장소와 메뉴를 정하는 편이다.

⑫ 배우자로부터 애교가 없고 무뚝뚝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⑬ 일행들과 놀러가게 된다면 날짜일정과 경유지·목적지를 내가 주도적으로 정하는 편이다.

⑭ 친구들에게 어려운 일이 발생하거나 힘든 일이 닥쳐오면 나에게 진지하게 상담하거나 고민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⑮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 냉정하게 결정할 수 있다.

⑯ 돈을 빌려주면 대개는 돌려받지 못한다. 몇 번 연락했다가 갚지 않으면 쉽게 포기한다. 심지어는 상대방이 갚을 능력이 되어도 내게는 갚지 않는 경우가 많다.

⑰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이목에 신경을 쓰는 편이 아니다.

⑱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친구 앞이든 전철역 앞이든 주저 않고 키스할 수 있다. 즉,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⑲ 대화시 용건만 간단히 말하는 편이고 부탁할 일이 생겨도 자존심이 강하여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한다.

⑳ 잘못한 일이 있어도 굽히고 용서를 구하고 사과하는 일을 쉽게 하지 못하며 자신의 잘못을 모두가 알고서 인정하라 해도 그렇게 나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이 죽는 것이다.

 

상기 내용 중, 15개 정도 이상이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라면, 이런 사람들은 동업하면 중도하차하거나 망하는 경우가 백프로다. 망하거나 망하지 않아도 미리 사업상 결별이 되는 것인데, 그 결정적인 이유는 단 하나, 의사결정권과 그 주도권이 나에게 주어지지 않으면 6개월~1년 이내에 사업문을 닫는 결단을 내린다.

 

특히, 중년에 직장인으로서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동업하려 한다면 반드시 사주 감정을 받아보고 동업이 맞는 사주인가를 확인한 후, 운세가 상승기인지 여부도 확인해야 하며, 동업 상대방과의 대화 및 업무궁합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동업이 가능한 사주는 오히려 동업을 하여 좋은 결실을 맺는 사주로서 각 개인이 창업시 동업할 것인지 독립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음 기회에 추가적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다.

 

[프 로 필] 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 영통작명철학원장
• 한국역리학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작명연구협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역리학회 이사/중앙학술위원
• 역학개인지도전문강사
• 역술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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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고객사에 세무 컨설팅을 하다 보면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문의하는 회사 대표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일수록 노무와 관련한 문의를 많이 해옵니다. 매년 개정세법이 나오는 것처럼 노동관계법도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회사 경영에 필요한 세무와 노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면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는 세무컨설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노무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마침내 제대로 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대학교 회계학과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친 김경하 대표는 1999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서 2012년 노무사 시험에서 여성 부문수석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세무사회와 여성세무사회에서 세무사들에게 노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대한상공회의소 강사, 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삼일아카데미 교수 등으로 활발한 강의를 해왔다. 서초동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찾아 김경하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Q.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무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