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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국세청 본청 과장급 인사

-7월 15일자-

□ 부이사관 

▲국세청 이승수(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한창목(국세청 국제세원)

▲국세청 김진호(국세청 조사1)

 

□ 서기관 전보

▲국세청 정책보좌관 김준우(서울청 조사1-2)

▲ " 대변인 김재철(국세청 납세보호)

▲ " 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동수원)

▲ " 정보화1담당관 남우창(국세청 정보화2)

▲ " 정보화2담당관 박찬욱(국세청 장려운영)

▲ "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국세청 국세통계)

▲ " 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중부청 운영)

▲ " 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중부청 조사2-2)

▲ " 조사1과장 백승훈(국세청 조사2)

▲ " 조사2과장 공석룡(국세청 국제조사)

▲ " 국제조사과장 박정열(서울청 국조관리)

▲ " 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서울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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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최고의 언론권력 ‘조중동’의 뿌리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현대민주주의 시대에 권력보다 더 센 게 언론의 힘이라는 것에 아무도 토를 달지 못할 것이다. 권력의 힘은 유한하고 유형적인 반면 여론은 무한하고 무형적이라 아무리 권력이 여론을 좌지우지하려 해도 언감생심이다. 이러한 여론을 움직이는 힘은 또 언론이라는 매개체가 불쏘시게 역할을 하며 리드하고 있는 것이다. 여론은 자체 발생력이 있다기보다 언론이라는 매개체가 불을 지펴 타의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언론의 힘은 대중사회에서 왕관 없는 무소불위의 황제나 다름없다. 특히 흔한 말로 힘빨있는 언론은 권력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새로운 권력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힘빨있는 언론은 이른바 ‘조중동’이라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이다. 우리나라 언론 영역에서 이 조중동이 차지하는 힘의 장악력은 거의 70% 이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언론의 독점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실정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여러 정치, 안보, 경제, 외교 문제에 있어 항상 집권여당과 불협화와 논쟁을 일으키는 이 거대 조중동을 두고 SNS상에서는 토착왜구라는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지기도 한다.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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