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2.6℃
  • 흐림강릉 17.3℃
  • 구름많음서울 22.3℃
  • 구름많음대전 20.1℃
  • 대구 17.0℃
  • 울산 17.2℃
  • 흐림광주 19.9℃
  • 부산 17.7℃
  • 구름많음고창 19.3℃
  • 흐림제주 19.1℃
  • 구름조금강화 20.7℃
  • 흐림보은 18.8℃
  • 흐림금산 18.3℃
  • 흐림강진군 19.9℃
  • 흐림경주시 16.5℃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삼정회계법인 한은섭·윤학섭·정대길 대표 승진발령

파트너 26명 승진…역대 최대 규모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삼정KPMG는 지난 26일 사원총회에서 파트너 2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감사부문 한은섭 부대표, Tax부문 윤학섭 부대표, 컨설팅부문 정대길 부대표가 각각 대표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 신임 대표는 중앙대 경영학과, 서울대 대학원을 거쳐 1991년 KPMG에 들어왔다.

 

B&F1 본부장과 최고운영책임자(COO), 감사부문 부대표를 역임했으며, 금융위원회위원장 표창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윤 신임 대표는 한 대표와 입사 동기로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B&F3 본부장, Deal Advisory2 본부장, Tax부문 부대표 등을 맡았다.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 회계학과·성균관대 대학원 등을 거쳤다. 이번 대표 승진자 중 입사시기가 1998년으로 가장 늦지만, 앞서 5년간 증권감독원에서 활동했다.

 

RSRE 본부장, IM 본부장, IGH 본부장, 컨설팅부문 부대표를 역임했다.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삼정회계법인은 이날 이들과 더불어 부대표 10명, 전무 13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파트너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자본시장에서 회계법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고 있는 가운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프로페셔널로서 사명감을 갖고 자본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대표>

◆ 감사부문

한은섭

 

◆ Tax부문

윤학섭

 

◆ 컨설팅부문

정대길

 

<부대표>

◆ 감사부문

조성민 조원덕 허세봉

 

◆ Tax부문

강길원 오상범

 

◆ Deal Advisory부문

김광석 김진만 이재현

 

◆ 컨설팅부문

박용수 장지수

 

<전무>

◆ 감사부문

김민규 김유경 김진귀 신재준 이종우

 

◆ Tax부문

김학주 이성욱

 

◆ Deal Advisory부문

권준석 박성원

 

◆ 컨설팅부문

김원택 양현석 이인석 조재박

관련기사









배너




[인터뷰]‘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고객사에 세무 컨설팅을 하다 보면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문의하는 회사 대표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일수록 노무와 관련한 문의를 많이 해옵니다. 매년 개정세법이 나오는 것처럼 노동관계법도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회사 경영에 필요한 세무와 노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면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는 세무컨설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노무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마침내 제대로 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대학교 회계학과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친 김경하 대표는 1999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서 2012년 노무사 시험에서 여성 부문수석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세무사회와 여성세무사회에서 세무사들에게 노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대한상공회의소 강사, 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삼일아카데미 교수 등으로 활발한 강의를 해왔다. 서초동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찾아 김경하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Q.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무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