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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크, 27일 저녁 현대홈쇼핑서 ‘3D 핑거팁 아이브로우 틴트’ 선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브로우틴트 브랜드 메이시크가 27일 목요일 밤 11시 현대홈쇼핑에서 ‘3D 핑거팁 아이브로우 틴트’의 특별기획 방송을 진행한다.

 

메이시크의 틴트아이브로우는 재작년 시즌1 제품인 ‘포크 아이브로 틴트’ 출시 후 이어졌던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지난해 7월 시즌2 제품으로 ‘핑거팁 아이브로우 틴트’을 리뉴얼 출시한 바 있으며 런칭 3개월만에 각종 SNS를 휩쓸며 홈쇼핑에서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특별기획 방송에서 선보이는 ‘3D 핑거팁 아이브로우 틴트’는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선형 5지창 브러쉬로 더 부드럽게 눈썹결을 터치해주며 5개국 특허 관련 성분인 SOLINE BIO가 들어가 눈썹 피부결 보호에 도움을 준다. 피부 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다.

 

독일 인증 핵심 성분인 DHA(디하이드록시아세톤) 착색 성분 함유로 보다 자연스러운 착색 효과와 오랜 시간 변색되지 않는 강력한 지속력을 선사하며 최장 10일동안 지속이 가능해 매일매일 눈썹 화장을 하기가 번거로운 이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아이브로우 제품이다.

 

메이시크 관계자는 “현대홈쇼핑 첫 방송인만큼 더욱 강력해진 제품 성능과 실용적이고 알찬 구성의 기획제품으로 돌아왔다”며 “물, 오일, 스웨트의 3중 프루프 제품으로 여름휴가 시즌 워터파크나 해외여행시에 더욱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시크 아이브로우 틴트는 홈쇼핑모아에서 공개한 6월 둘째 주 홈쇼핑사 14곳(TV홈쇼핑 7곳, T커머스 7곳)의 판매량 집계 결과에서 6월 첫째 주에 이어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매번 알찬 구성으로 지난 4월부터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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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