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5 (수)

  •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19.8℃
  • 연무서울 23.7℃
  • 맑음대전 24.3℃
  • 맑음대구 25.4℃
  • 맑음울산 21.6℃
  • 맑음광주 24.1℃
  • 맑음부산 22.3℃
  • 구름조금고창 19.0℃
  • 맑음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18.2℃
  • 맑음보은 22.7℃
  • 맑음금산 21.3℃
  • 구름조금강진군 22.9℃
  • 맑음경주시 22.2℃
  • 맑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열애설' 윤균상, 부인했으나 "티내는 건 비매너" 원성…집 안+애칭까지 논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균상이 20대 여성 ㅈ 씨와 사랑을 꽃피웠단 소문을 부인했으나 여전히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스포츠투데이 측은 윤균상이 본인보다 일곱살 어린 ㅈ 씨와 교제하고 있다며 일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윤균상과 ㅈ 씨의 관계를 알고있단 모 제보자의 증언을 토대로 설명, "집데이트를 하며 일반적인 연애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담겨있었다.
 
현재는 ㅈ 씨의 소셜계정이 닫혀있으나 보도가 전해지기 전 ㅈ 씨는 '연애중'임을 암시하는 다수의 게시물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엔 앞서 MBC '나혼자산다'서 방송됐던 윤균상 자택 내부와 부엌, 오락기기, 고양이가 등장했던 것.
 
또한 ㅈ 씨는 곰돌이와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저장된 그과 다정히 메신져를 나누기도 했다.
 
의혹이 거세지자 그는 "친밀하게 지내다보니 오해를 산 것 같다"는 식의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선 "사귀는 건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연예인이랑 사귄다면 팬들을 위해 티내는 건 비매너지 않냐", "'나혼산'에서 친구가 윤균상한테 여자 좀 만나라더니 거짓말이었네"라는 등의 볼멘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배너


배너




[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