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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MG손보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 이벤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해보험은 온라인 채널인 ‘#JOY다이렉트(direct.mggeneralins.com)’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보험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JOY다이렉트 사이트에서 ‘나의 여행준비 점수’를 확인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보험 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지난 4월 말 기준, 총 가입 건수 26만 건을 돌파해 해외여행객 사이에서 여행 필수품으로 인정받았다. 저렴한 보험료로 해외/국내 의료비,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여행 중 취소, 여권 분실 등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빠짐없이 보장하는 상품이다.

 

PC와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공인인증서 없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보험료 계산 및 가입이 가능해 출국 직전 공항에서도 가입 가능하다.

 

최근 MG손보는 장기 해외여행, 유학, 주재원, 출장 등 3개월 이상 해외 체류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장기체류보험’도 런칭했다. 해외여행 중 중대사고 구조송환비용 등 필수 담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가지 플랜을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MG손보 관계자는 “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이 이미 시장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으로 인정받은 만큼 장기체류보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며 “큰 호응에 힘입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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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