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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까지 20분대, '숲세권' 구리 인창동 센트럴파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수도권 아파트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서울로의 접근성이다. 분당, 판교 등 초대 신도시들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도 수월한 서울로의 진입과 교통망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4월 주택 홍보관을 오픈한 구리 인창동 센트럴파크는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아파트로 오픈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춘로, 북부간선도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도 주변에 위치하여 서울 송파구 기준으로 20여분만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경의중앙선 구리역, 8호선 구리역 및 구리도매시장역(2022년 개통예정)의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망이 장점이다.

 

 

특히, 주변에 여러 녹지시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이른바 ‘숲세권’ 입지라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인창중앙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동구릉, 늘푸른공원, 왕숙천, 도농체육공원 등 풍부한 녹지 시설이 근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 한양대병원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한 위치에 건원초등학교가 있으며, 근방에서 구지초등학교, 인창중학교, 인창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들에게 특히 문의가 많다.

 

세대는 59㎡A/59㎡B/49㎡ 3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bay(일부세대) 등 특화된 공간을 갖추고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구리 인창동 센트럴파크는 주택홍보관은 지난 4월 26일 오픈하였으며, 구리시 아차산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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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