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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이선아 출산에 감격스러운 정재용, 심경 밝혀 "탯줄도 직접 잘라…태어난 직후 마음 아파"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정재용이 결혼에 이어 출산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그의 소속사 측은 15일 "지난 14일 아내 이선아가 딸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늦깎이 아빠가 된 정 씨는 벌써부터 딸바보다운 면모를 보이며 출산에 대한 벅찬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매체 이날 '이데일리'를 통해 아내가 진통이 생긴 지 30분도 채되지 않은 시간에 출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딸이 태어날 당시 직접 탯줄을 잘랐다"며 "아이가 뱃속에 나온 직후, 기구를 사용해 입안의 양수 등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아의 나이는 정 씨보다 19세 적은 2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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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혜경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 "해외직구, 국민 눈높이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손쉽게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그 규모는 지난해 기준 3225만건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아진 국민들의 해외직구 관심에 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단’과 함께 현장진단에 나섰다. 최근 국민 50여 명을 이끌고 한달여 간의 국민참여단 활동을 마친 이혜경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을 만났다. 국민참여단, 직구 통관 현장 직접 가보니… 국민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국민들이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심화토론을 거쳐 조직진단을 해 보는 것이다. 올해 관세청을 비롯한 19개 부처가 자체적으로 진단 주제를 정했는데, 주로 대규모 인력 충원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이다. 이혜경 관세행정관은 2017년 12월 인천본부세관 특송통관국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본청 통관지원국으로 파견 나와 있는데, 처음 맡은 임무가 바로 ‘국민참여단’ 활동 기획이었다. “인천세관에 있을 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일했었고, 본청에 와서 처음 기획 업무를 맡았어요. 두달 간 열심히 준비했죠. 국민참여단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