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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코오롱, 거래량 실린 주가 하락... -3.0%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코오롱그룹의 지주사인 코오롱[002020]은 15일 오후 2시 55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4.0%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3.0% 하락한 2만 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씨엘, HSBC, 삼성증권 등이 매도 상위 목록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매수 창구 상위에는 CS증권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2%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씨엘이 매도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LG화학, 현대건설 등이 있다.

[표]코오롱 거래원 동향


코오롱은 2018년 매출액 4조 3245억원과 영업이익 111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8%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3%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9%, 상위 43%에 해당된다.

[그래프]코오롱 연간 실적 추이


코오롱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67억원으로 2017년 153억원보다 14억원(9.2%)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91.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9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코오롱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99억원, 153억원, 167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코오롱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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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혜경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 "해외직구, 국민 눈높이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손쉽게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그 규모는 지난해 기준 3225만건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아진 국민들의 해외직구 관심에 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단’과 함께 현장진단에 나섰다. 최근 국민 50여 명을 이끌고 한달여 간의 국민참여단 활동을 마친 이혜경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을 만났다. 국민참여단, 직구 통관 현장 직접 가보니… 국민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국민들이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심화토론을 거쳐 조직진단을 해 보는 것이다. 올해 관세청을 비롯한 19개 부처가 자체적으로 진단 주제를 정했는데, 주로 대규모 인력 충원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이다. 이혜경 관세행정관은 2017년 12월 인천본부세관 특송통관국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본청 통관지원국으로 파견 나와 있는데, 처음 맡은 임무가 바로 ‘국민참여단’ 활동 기획이었다. “인천세관에 있을 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일했었고, 본청에 와서 처음 기획 업무를 맡았어요. 두달 간 열심히 준비했죠. 국민참여단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