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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탄수화물’ 팔레오 연자육, 이틀 연속 홈쇼핑 편성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착한 탄수화물' 연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틀 연속 홈쇼핑 방송 편성으로 증명되는 모양새다. NS 홈쇼핑에서는 14일 오전 6시, 15일 오전 6시 40분 이틀 연속으로 ‘팔레오 연자육’ 판매 방송을 편성했다.

 

연자육은 연꽃의 말린 씨앗을 말하는데, 1000년 전의 연꽃 씨앗에서 꽃이 피어날 정도로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처럼 강한 생명력의 비결은 풍부한 영양분이다. 연자육에는 흡수 속도가 느려 가벼운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착한 탄수화물’ 저항성 전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과 다양한 미네랄, 비타민이 들어있어 다양한 영양분을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다.

 

팔레오 연자육은 연꽃을 국화로 지정할 정도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베트남산 100%로 만들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현지 실사를 거친 것은 물론이고 합성 착향료, 인공 감미료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연자육을 즐길 수 있다.

 

팔레오 연자육 관계자는 “연자육은 연꽃의 씨앗을 건조해 단단한 편이니 물에 불리거나 연자육 차, 연자육 밥 등의 형태로 먹는 것이 좋다”며 “지난 연자육 홈쇼핑 방송을 놓친 분이라면 이번 방송이나 팔레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자육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팔레오는 레몬밤, 보스웰리아, 핑거루트, 브라질너트 등 세계 곳곳의 건강식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종합 건강식품 브랜드다.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나 백화점, 홈쇼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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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