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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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승 진]

 

◆ 부서장

 

▲홍보비서실 이길삼 ▲감사실 우종섭 ▲정비사업금융1센터 김진열 ▲서울서부관리센터 이수일

 

◆ 팀장

 

▲인사처 함종철 ▲금융기획실 김태영 ▲도시재생기획처 최우석 ▲홍보비서실 민기식, 최윤호 ▲주택도시금융연구원 박문랑

 

[전 보]

 

◆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이호철 ▲혁신성과처장 윤봉중 ▲인사처장 곽석태  ▲경영관리처장 김진열 ▲정보운영처장 강원석 ▲기금정보처장 우종섭 ▲금융기획실장 유숭종 ▲채권관리실장 지형진 ▲보증이행처장 배재훈 ▲도시재생기획처장 이철완 ▲감사실장 서훈성 ▲PF금융2센터장 이길삼 ▲정비사업금융2센터장 이창하 ▲서울북부지사장 김민환 ▲광주전남지사장 이수일 ▲강원지사장 최종원 ▲전북지사장 임공수 ▲서울북부관리센터장 주영훈 ▲영남관리센터장 이무송 ▲중부관리센터장 윤명규 ▲동부도시금융센터장 이상을

 

◆ 팀장

 

▲정보운영처 권혁태, 김현진 ▲기금정보처 김기회, 박찬영 ▲금융기획실 정보윤 ▲채권관리실 김성탁 ▲보증이행처 이창훈 ▲기금지원처 유영배 ▲도시재생지원처 박문랑 ▲홍보비서실 최윤호, 함종철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최우석 ▲감사실 문석, 김태영 ▲정비사업금융1센터 김정하 ▲서울서부지사 성보경, 김철훈 ▲부산울산지사 이병호 ▲대구경북지사 김주현 ▲광주전남지사 김학범 ▲서울서부관리센터 김선희 ▲중부관리센터 민기식 ▲동부도시금융센터 윤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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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