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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먹어서 찐 살, 먹어서 뺀다? 연속 매진 콜레올로지, 67% 할인가 방송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먹으면서 몸매를 관리하는 건강기능식품 콜레올로지가 14일 롯데홈쇼핑 3차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 가수 가희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더욱 널리 알려진 콜레올로지는 빨간통다이어트 혹은 가희의 몸매관리로도 알려져 있다.

 

콜레올로지에 들어있는 100% 식물성 자연 원료에서 추출한 포스콜린은 지방을 제외한 다른 장기와 근육 등의 무게를 말하는 제지방과 에너지소비량인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킨다.

 

제지방과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불필요한 체지방은 줄어들고 아름다운 라인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콜레올로지에는 비타민과 식물발효 55종 등도 풍부하므로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체중 및 체지방 관리가 가능한 획기적인 식품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콜레올로지는 이미 지난 롯데홈쇼핑 1차와 2차 방송에서 연속적으로 매진되기도 했는데 이는 아주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에 콜레올로지는 다시 한번 3차 방송 판매를 진행하여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홈쇼핑 등에서 정품 콜레올로지를 구매한 후 다시 이를 재판매하는 리셀러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리셀러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경우, 홈쇼핑 보다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함은 물론이며 환불과 교환 및A/S 등의 후속조치가 불가능하며 어떠한 보상도 받을 수 없어 주의를 요한다.

 

콜레올로지는 공식 홈페이지 및 14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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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