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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슨, 모션베드 라인업 인기...전국 8개 직영점서 론칭 기념 할인행사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핸슨'이 모션베드 론칭 기념 할인행사를 전국 8개 직영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모션베드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일환이다.

 

'핸슨' 모션베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내가 원하는 매트리스 타입 및 사이즈, 프레임을 원하는 대로 조합해 침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모션베드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신혼부부에게 큰 인기를 글고 있는 '엘르' 모션베드는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핸슨의 모션베드는 자체 개발한 모션베드 전용 에어맥 매트리스를 사용해 차별화를 두었다. '핸슨'의 에어맥 매트리스는 에어터널 공법으로 제작되어 완벽한 열전도율과 통기성을 자랑한다.

 

매트리스 하단부의 지지층 역할을 하는 하이텐션폼은 일반 스펀지보다 탄성이 뛰어나 인체하중의 쏠림현상을 방지해주며 어떠한 충격에도 완벽한 지지력을 유지시켜준다. 그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형태의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션베드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에 독일 오킨(OKIN)社의 하드웨어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최상급으로 꼽히는 독일 오킨사의 모션베드 하드웨어는 소음이 거의 없고 잔고장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킨사의 전용 리모컨은 물론이고 오킨사 모션베드 전용 APP을 다운로드해 핸드폰으로도 자유롭게 작동할 수 있다. 모션베드 APP에는 나만의 편안한 자세를 기억해주는 메모리 기능 및 체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무중력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ZG(무중력) 자세 모드가 있어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핸슨의 모션베드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와 용인, 일산, 김해,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가구단지 내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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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