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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즙 올바른 석류즙, 석류100% 담아 영양과 맛 다잡은 건강즙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건강식품 건강즙 브랜드 올즙이 ‘올바른 석류즙’의 인기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석류즙의 효능이 언론에 여러 번 소개되며 올바른 석류즙의 인기가 더해졌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석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각종 비타민, 콜린, 엽산, 식이섬유, 카테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특히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석류즙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콤하고 달달한 맛으로 인기가 좋은 건강즙 중 하나이다.

 

올즙의 올바른 석류즙은 석류의 본고장 터키에서 자란 품질 좋은 석류만을 100% 담은 즙으로  석류 원물의 고유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물용으로 좋은 예쁜 디자인의 캐리어형 30포, 1+1 세트, 대용량 실속 구성형 등으로 여러 가지 형식의 패키지를 선보이고있어 선호도가 높다.

 

조한의 올즙 대표는 ‘올즙에서 출시한 여러 가지 건강즙과 한끼 대용 간편식 올밥, 건강기능식품 등 모두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라며 "제품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즙은 4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1위를 수상했다. 제품들은 올즙 공식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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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