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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산 봄축제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나들이 보양식 ‘오리백숙’ 인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완연해진 봄의 기운을 즐기기 위해 봄축제를 찾는 관광객들로 부산이 들썩이고 있다. ‘삼락공원 벚꽃축제’, ‘낙동강 유채꽃축제’ 그리고 ‘을숙도 벚꽃축제’를 필두로 하여 부산만의 특별한 봄축제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이 날로 늘어가고 있어 봄축제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문화가 형성 되고 있다.

 

올해는 미세먼지 등의 다양한 기후 변화로 인하여 건강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봄축제도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향유하기 위해 봄나들이 보양식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단 대표 오리백숙 명가 동원장수촌은 봄을 맞이하여 축제도 즐기고 건강도 증진시키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연일 북적이고 있다.

 

한방오리백숙, 능이백숙, 오리구이 등 다양한 오리요리가 준비돼 있는데, 미세먼지에도 특효를 보이는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 요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동원장수촌의 특징이다.

 

동원장수촌 박다희 대표는 “항상 같은 요리를 대접하는 것이 아닌, 계절과 사회의 분위기에 발맞추어 손님들이 진정으로 찾고자 하는 보양식 문화를 만들고 싶다” 며 “즐거운 봄축제를 더욱 완성도 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완성된 메뉴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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