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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가슴성형수술, 지속적 관리 위해 가까운 전문병원 선택해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따뜻해진 봄 기운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이들이 늘었다. 그러나 가슴부위는 운동이나 식단 조절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워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가슴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해당 병원에 실력과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있는지를 살펴봐야한다.

 

특히 가슴성형수술의 경우 규모가 큰 수술이기 때문에 가슴수술로 인지도가 높은 병원인지, 수술 장비 및 기구를 잘 갖추고 있는지 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또한, 모든 성형 수술은 사후관리가 중요하므로 문제가 생길 시 바로 내원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슴성형수술은 보형물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수술 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형물을 선택해 수술을 진행해야한다. 그 중 ‘벨라젤 마이크로’ 소재의 보형물은 실제 가슴 같은 자연스러운 촉감과 모양을 구현한데다가 가성비가 높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광주가슴성형외과로 알려진 이노블성형외과 박수한 원장은 “광주와 전남의 많은 환자들이 수술을 위해 서울로 가는 경우가 많다”며 “성형수술은 그 날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꾸준히 방문 가능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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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과거 삼성과 대우의 예타면제사업 대처자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정부는 최근 경남의 남부내륙철도, 새만금국제공항 등 총사업비 24조 1000억원에 달하는 23개 국가시책사업에 대한 예타면제를 발표했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과 일자리창출 등을 예타면제 이유로 내세웠지만 이를 두고 시민단체, 야권에서는 나눠먹기식 재정 투입, 토건정책재현, 재정투입의 경제타당성의 미검증으로 인한 예산낭비 우려 등으로 반대가 극심하다. '예타'란 예비타당성 조사의 줄임말로, 총사업비 500억원, 재정지원금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타당성과 경제성을 사전에 분석하는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이다. 본래 SOC 관련 사업은 대규모 자금이 동원되고 고정장비적합율이 높아 완공 후 그 경제실효성이 떨어질 경우, 예산낭비는 물론 원상회복도 어려워 거대한 흉물로 전락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어느 고속도로는 수천 억원을 투자하고도 다람쥐만 다닌다고 해서 다람쥐도로라는 별명을 얻은 곳도 있다. 그래서 국가재정법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사업에 대해서는 반드시 예타를 거쳐 검증받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지역균형 및 시급성과 특정성에 불가피한 경우 예타면제조항을 두어 속히
풍국주정, 투명경영으로 꽃 피우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에탄올)을 만드는 풍국주정공업(주)(이하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이사가 지난 3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장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세청은 “풍국주정은 투명경영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 시켜 국가재정 조달에 이바지한 것을 물론, 에너지 절약형 증류탑을 신설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감소로 국가의 에너지 전략시책 및 대기환경오염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빈곤층, 독거노인 등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밀착형 나눔경영도 다양하게 펼쳐 타 기업의 모범이 된 것도 이번 수상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훈은 2007년 우수납세자 산업포장에 이은 두 번째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경제 발전에 공헌한 점, 경영 전반의 투명성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정도경영’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한용 대표는 “분에 넘치는 상을 주셔서 과분한 마음”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올곧은 경영인, 성실한 납세인의 역할에 더해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53년 설립된 풍국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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