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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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부장 승진
▲ 대전지원장 김종현 ▲ 주식등록부장 박선혜

◇ 부장 전보
▲ 대구지원장 황창국 ▲ 감사부장 강구현 ▲ 부산업무부장 이종수 ▲ 증권정보부장 서보영 ▲ 채권등록부장 유춘화 ▲ 증권대행부장 정성철 ▲ 총무부장 김명진

◇ 팀장 승진
▲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신성철 ▲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진택 ▲ 글로벌서비스부 외화증권투자지원업무개선전담반장 전일우 ▲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수진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조성국

◇ 팀장 전보
▲ 증권예탁부 예탁총괄팀장 이동성 ▲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주정돈 ▲ 총무부 총무팀장 김용창 ▲ 증권예탁부 증권보관팀장 허복녕 ▲ IT인프라운영부 전산센터구축전담반장 이상섭 ▲ IT전략부 비즈니스지원팀장 이남순 ▲ 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함영대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박용조 ▲ 글로벌서비스부 국제예탁결제팀장 이기운 ▲ 펀드업무부 펀드설정환매팀장 이해성 ▲ 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김승일 ▲ 주식등록부 주식권리팀장 권오훈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 팀장 송현혜 ▲ 증권파이낸싱부 채권대차팀장 반재혁 ▲ IT서비스부 결제서비스팀장 최용준 ▲ 중소성장기업지원부 중소성장기업지원팀장 고병근 ▲ 증권파이낸싱부 선임조사역 박중훈 ▲ 혁신창업지원단 선임조사역 송재만 ▲ 인적자원개발부 인사팀장 강경필 ▲ 해외사업부 해외협력팀장 김민수 ▲ 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우현순 ▲ 고객행복센터 팀장 조덕우 ▲ 펀드업무부 자산관리지원팀장 신해동 ▲ 채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장 성재혁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배종혁 ▲ 주식등록부 파생결합증권팀장 이재홍 ▲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장 이형근 ▲ 인적자원개발부 노사협력팀장 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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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