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0 (수)

  • 흐림동두천 6.8℃
  • 흐림강릉 6.5℃
  • 서울 6.9℃
  • 흐림대전 9.0℃
  • 흐림대구 8.5℃
  • 울산 8.8℃
  • 광주 8.2℃
  • 흐림부산 11.8℃
  • 흐림고창 7.5℃
  • 제주 10.3℃
  • 흐림강화 7.1℃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7.8℃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8.4℃
  • 흐림거제 9.8℃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부장 승진
▲ 대전지원장 김종현 ▲ 주식등록부장 박선혜

◇ 부장 전보
▲ 대구지원장 황창국 ▲ 감사부장 강구현 ▲ 부산업무부장 이종수 ▲ 증권정보부장 서보영 ▲ 채권등록부장 유춘화 ▲ 증권대행부장 정성철 ▲ 총무부장 김명진

◇ 팀장 승진
▲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신성철 ▲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진택 ▲ 글로벌서비스부 외화증권투자지원업무개선전담반장 전일우 ▲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수진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조성국

◇ 팀장 전보
▲ 증권예탁부 예탁총괄팀장 이동성 ▲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주정돈 ▲ 총무부 총무팀장 김용창 ▲ 증권예탁부 증권보관팀장 허복녕 ▲ IT인프라운영부 전산센터구축전담반장 이상섭 ▲ IT전략부 비즈니스지원팀장 이남순 ▲ 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함영대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박용조 ▲ 글로벌서비스부 국제예탁결제팀장 이기운 ▲ 펀드업무부 펀드설정환매팀장 이해성 ▲ 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김승일 ▲ 주식등록부 주식권리팀장 권오훈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 팀장 송현혜 ▲ 증권파이낸싱부 채권대차팀장 반재혁 ▲ IT서비스부 결제서비스팀장 최용준 ▲ 중소성장기업지원부 중소성장기업지원팀장 고병근 ▲ 증권파이낸싱부 선임조사역 박중훈 ▲ 혁신창업지원단 선임조사역 송재만 ▲ 인적자원개발부 인사팀장 강경필 ▲ 해외사업부 해외협력팀장 김민수 ▲ 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우현순 ▲ 고객행복센터 팀장 조덕우 ▲ 펀드업무부 자산관리지원팀장 신해동 ▲ 채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장 성재혁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배종혁 ▲ 주식등록부 파생결합증권팀장 이재홍 ▲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장 이형근 ▲ 인적자원개발부 노사협력팀장 김종욱






배너


배너




[시론]증권거래세 폐지 논쟁에 대한 단상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작년 말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토론회를 거치면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증권거래세 폐지 논쟁이 최근 여당과 정부에서도 입장을 내놓으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의 자본시장활성화 특별위원회가 증권거래세를 단계적으로 인하하다가 최종적으로는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과세체계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증권거래세제 개편은 기정사실이 된 것처럼 보인다. 여당의 강공모드에 그동안 증권거래세 폐지에 반대 입장을 보이던 정부도 증권거래세의 ‘단계적 완화’로 한발 물러서면서 어떤 식으로든 증권거래세 과세체계에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증권거래세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는 현행 증권거래세의 과세구조는 주식거래를 통해 이익이 발생했는지 여부에도 불구하고 주권 등을 양도하면 그 양도가액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세액을 계산하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소득도 없는데 과세를 하는 것은 과세 체계상 불합리하기 때문에 증권거래세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주장은 증권거래세와 주식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세는 사실상 이중과세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증권
풍국주정, 투명경영으로 꽃 피우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에탄올)을 만드는 풍국주정공업(주)(이하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이사가 지난 3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장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세청은 “풍국주정은 투명경영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 시켜 국가재정 조달에 이바지한 것을 물론, 에너지 절약형 증류탑을 신설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감소로 국가의 에너지 전략시책 및 대기환경오염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빈곤층, 독거노인 등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밀착형 나눔경영도 다양하게 펼쳐 타 기업의 모범이 된 것도 이번 수상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훈은 2007년 우수납세자 산업포장에 이은 두 번째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경제 발전에 공헌한 점, 경영 전반의 투명성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정도경영’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한용 대표는 “분에 넘치는 상을 주셔서 과분한 마음”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올곧은 경영인, 성실한 납세인의 역할에 더해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53년 설립된 풍국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