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월)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2.9℃
  • 구름많음광주 1.9℃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2.1℃
  • 흐림제주 3.6℃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부장 승진
▲ 대전지원장 김종현 ▲ 주식등록부장 박선혜

◇ 부장 전보
▲ 대구지원장 황창국 ▲ 감사부장 강구현 ▲ 부산업무부장 이종수 ▲ 증권정보부장 서보영 ▲ 채권등록부장 유춘화 ▲ 증권대행부장 정성철 ▲ 총무부장 김명진

◇ 팀장 승진
▲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신성철 ▲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진택 ▲ 글로벌서비스부 외화증권투자지원업무개선전담반장 전일우 ▲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수진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조성국

◇ 팀장 전보
▲ 증권예탁부 예탁총괄팀장 이동성 ▲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주정돈 ▲ 총무부 총무팀장 김용창 ▲ 증권예탁부 증권보관팀장 허복녕 ▲ IT인프라운영부 전산센터구축전담반장 이상섭 ▲ IT전략부 비즈니스지원팀장 이남순 ▲ 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함영대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박용조 ▲ 글로벌서비스부 국제예탁결제팀장 이기운 ▲ 펀드업무부 펀드설정환매팀장 이해성 ▲ 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김승일 ▲ 주식등록부 주식권리팀장 권오훈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 팀장 송현혜 ▲ 증권파이낸싱부 채권대차팀장 반재혁 ▲ IT서비스부 결제서비스팀장 최용준 ▲ 중소성장기업지원부 중소성장기업지원팀장 고병근 ▲ 증권파이낸싱부 선임조사역 박중훈 ▲ 혁신창업지원단 선임조사역 송재만 ▲ 인적자원개발부 인사팀장 강경필 ▲ 해외사업부 해외협력팀장 김민수 ▲ 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우현순 ▲ 고객행복센터 팀장 조덕우 ▲ 펀드업무부 자산관리지원팀장 신해동 ▲ 채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장 성재혁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배종혁 ▲ 주식등록부 파생결합증권팀장 이재홍 ▲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장 이형근 ▲ 인적자원개발부 노사협력팀장 김종욱






배너


배너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빚투’에 떠오르는 2人, 계찰과 계포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2018년 상반기에 유명 연예인을 자살로 몰고, 유력한 대권후 보를 은퇴시켰던 이른바 ‘미투’에 이어지난 연말에는 ‘빚투’가 대중의 관심을 뜨겁게 달구면서 연일 폭로가 이어진 바 있다. 유명연예인을 가족으로 둔 부모 등이 자식의 인기를 빌미로 타인에게 돈을 빌리고는 나몰라라 한다는 피해자의 탄원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을 부모로 둔 유명연예인들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지만 도의적 책임을 완전히 외면할 수는 없는 신분이기에 대처방법이 곤란한 것도 사실이다. 사실 사회적 인지도를 가진 유명연예인들은 이름, 얼굴 그 자체가 확실한 신분보장이 되는 VIP신용카드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가족 중 한 사람이 유명한 스타라 하면 누구나 솔깃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백그라운드의 신용을 빙자로 반드시 갚겠다는 금전 부탁은 어느 누구든 쉽게 끌려 들어가 지 않을 수 없다. 속으로는 음험한 기만을 감춘 채 겉으로는 최고의 신용을 가장한다면 누구나 말려들기 십상이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빈번하게, 또 가장 필요하면서도 인간관계에 고통과 시련을 주는 법률행위가 바로 금전 대차행위이다. 더불어 인간 사회의 도덕성과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1997년 상장사 전자공시 도입 후 가장 큰 격변이 회계업계에 몰아쳤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자격 있는’ 회계법인에 일정 기간 상장사 회계감사를 맡기는 감사인 등록제 시행에 나선 것이다. 회계업계에서는 이러한 ‘자격’을 입증하기 위한 방편으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이 흐름을 선도하는 권희승 인덕회계법인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감사인 등록제의 시대에는 회계감사 품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연구 없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인덕회계법인은 1997년 설립된 중견회계법인이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소위 업계 빅4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 인덕회계의 수장조차 앞으로 변화와 노력 없이는 회계감사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과 정보기술의 발달은 국경과 주 사업장에 기반을 둔 고전적 회계관점을 총체적으로 뒤바꾸고 있다. 이 변혁의 시대에 투자자와 경영자들의 길라잡이는 정확한 회계장부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회계법인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국내 회계환경 역시 허물벗기를 해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감사인 등





*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