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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 강신성 신임 국제이사 임명

제3차 임원회 개최…회원 보수교육·체육대회 등 일정 협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28일 제3차 임원회를 열고 강신성 세무사를 신임 국제이사로 임명했다.

 

지난 11월 김준석 前 국제이사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퇴한 이후 서울세무사회 국제이사 자리는 공석이었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한 해 임원과 지역회장 덕분에 회원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수교육과 소통과 화합을 이끈 골프대회 및 체육대회 등 회무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를 드리며, 6천여 회원을 위해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원과 지역회장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또 “올해는 세법 및 세무사법 등의 개정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뜻을 하나로 모은다면 세무사회 위상과 회원 권익을 향상시키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신성 국제이사는 “서울 회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준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앞으로 서울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신임 국제이사로 선임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먼저 새해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원 간 인사를 나누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회무를 보고했다. 특히 친선 골프대회와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회원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을 방문하여 취업설명회 실시한 성과는 회원사무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신규직원을 양성하는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2019년 주요 회무 추진사항에 대해 임채룡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여러 이사와 23개 지역회장 의 의견을 경청하여 수렴한 후 소통과 화합으로 내실 있고 힘 있는 세무사회를 만들면서 회원의 권익이 향상되도록 열심히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년 주요 회무로는 2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서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하고, 4월에 서울회장배 친선 운동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6월 18일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9월에 한마음 체육대회와 12월에 송년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신성 신임 서울지방세무사회 국제이사 프로필]

  • 1959년 생
  •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현)
  • 서경대학교 경영학부 출강(현)
  • 역삼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현)
  •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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