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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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본부장
▲ 해양산업금융본부 유병수 ▲ 구조조정본부 정재경 ▲ 자금시장본부 민인환 ▲ IT본부 고관식 ▲ KDB미래전략연구소 오재봉 ▲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보현 ▲ 강북지역본부 이행진 ▲ 경인지역본부 서성호 ▲ 중부지역본부 오준석

◇ 부·실장
▲ 비서실 김복규 ▲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건수 ▲ 벤처기술금융실 이웅주 ▲ 넥스트라운드실 이준성 ▲ 간접투자금융실 이선호 ▲ 온렌딩금융실 문홍배 ▲ 중소중견금융실 정재영 ▲ 해양산업금융실 석종훈 ▲ 기업금융1실 안영규 ▲ 기업금융2실 윤종열 ▲ 기업금융3실 문용기 ▲ 기업금융4실 이해익 ▲ 기업구조조정1실 김상일 ▲ 해외사업실 양복승 ▲ 자금부 양승원 ▲ 자금운용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이재원 ▲ M&A컨설팅실 황길석 ▲ PF1실 고석배 ▲ 심사1부 노진만 ▲ 심사2부 김근호 ▲ 여신감리부 조일래 ▲ IT기획부 권용일 ▲ 금융전산부 조용주 ▲ 기획조정부 민경필 ▲ 영업기획부 김영진 ▲ 인사부 정호건 ▲ 신탁실 신정근 ▲ 미래전략개발부 이근환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오종녕 ▲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병국 ▲ 윤리준법부 양기웅 ▲ 법무실 박진호 ▲ 소비자보호부 김길동 ▲ 영업부 정성욱

◇ 지점장
▲ 강남 정병철 ▲ 반포 조경주 ▲ 서초 이경종 ▲ 압구정 정광일 ▲ 잠원 전종명 ▲ 제주 홍맹훈 ▲ 한티 김윤중 ▲ 가산 박청열 ▲ 동대문 허도 ▲ 서소문 정명국 ▲ 성동 이호국 ▲ 신문로 임태욱 ▲ 여의도 최병권 ▲ 종로 안창우 ▲ 김포 허양환 ▲ 부평 김재근 ▲ 안산 김종두 ▲ 인천 이희윤 ▲ 동탄 강석형 ▲ 분당 신은용 ▲ 수원 김재익 ▲ 용인 임병삼 ▲ 평택 이승국 ▲ 경주 박정연 ▲ 금정 배동근 ▲ 남울산 최동선 ▲ 마산 채경채 ▲ 부산 박동상 ▲ 성서 김언하 ▲ 울산 윤기주 ▲ 포항 강철영 ▲ 해운대 류한걸 ▲ 금남로 류수현 ▲ 대덕 이태희 ▲ 대전 조영근 ▲ 목포 주수현 ▲ 청주 권석표 ▲ 충주 사희영 ▲ 광저우 이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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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