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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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본부장
▲ 해양산업금융본부 유병수 ▲ 구조조정본부 정재경 ▲ 자금시장본부 민인환 ▲ IT본부 고관식 ▲ KDB미래전략연구소 오재봉 ▲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보현 ▲ 강북지역본부 이행진 ▲ 경인지역본부 서성호 ▲ 중부지역본부 오준석

◇ 부·실장
▲ 비서실 김복규 ▲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건수 ▲ 벤처기술금융실 이웅주 ▲ 넥스트라운드실 이준성 ▲ 간접투자금융실 이선호 ▲ 온렌딩금융실 문홍배 ▲ 중소중견금융실 정재영 ▲ 해양산업금융실 석종훈 ▲ 기업금융1실 안영규 ▲ 기업금융2실 윤종열 ▲ 기업금융3실 문용기 ▲ 기업금융4실 이해익 ▲ 기업구조조정1실 김상일 ▲ 해외사업실 양복승 ▲ 자금부 양승원 ▲ 자금운용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이재원 ▲ M&A컨설팅실 황길석 ▲ PF1실 고석배 ▲ 심사1부 노진만 ▲ 심사2부 김근호 ▲ 여신감리부 조일래 ▲ IT기획부 권용일 ▲ 금융전산부 조용주 ▲ 기획조정부 민경필 ▲ 영업기획부 김영진 ▲ 인사부 정호건 ▲ 신탁실 신정근 ▲ 미래전략개발부 이근환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오종녕 ▲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병국 ▲ 윤리준법부 양기웅 ▲ 법무실 박진호 ▲ 소비자보호부 김길동 ▲ 영업부 정성욱

◇ 지점장
▲ 강남 정병철 ▲ 반포 조경주 ▲ 서초 이경종 ▲ 압구정 정광일 ▲ 잠원 전종명 ▲ 제주 홍맹훈 ▲ 한티 김윤중 ▲ 가산 박청열 ▲ 동대문 허도 ▲ 서소문 정명국 ▲ 성동 이호국 ▲ 신문로 임태욱 ▲ 여의도 최병권 ▲ 종로 안창우 ▲ 김포 허양환 ▲ 부평 김재근 ▲ 안산 김종두 ▲ 인천 이희윤 ▲ 동탄 강석형 ▲ 분당 신은용 ▲ 수원 김재익 ▲ 용인 임병삼 ▲ 평택 이승국 ▲ 경주 박정연 ▲ 금정 배동근 ▲ 남울산 최동선 ▲ 마산 채경채 ▲ 부산 박동상 ▲ 성서 김언하 ▲ 울산 윤기주 ▲ 포항 강철영 ▲ 해운대 류한걸 ▲ 금남로 류수현 ▲ 대덕 이태희 ▲ 대전 조영근 ▲ 목포 주수현 ▲ 청주 권석표 ▲ 충주 사희영 ▲ 광저우 이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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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칼럼] 한승희 국세청장의 ‘2019 세정매직’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논설고문 겸 대기자)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국세청은 큰 행사 몇 가지를 반자동으로 갖는다. 그 중 하나가 28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293여명의 전국 세무관서장이 참석한 ‘2019년 국세행정운영 로드맵’이다. 홍 부총리는 “국세청이 나라살림의 곳간지기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엄정한 탈세대응을 통한 조세정의 구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는가 하면, 한승희 국세청장은 “국민의 시각에서 세정 전반을 과감하게 변화시켜 나갈 것을 전제하고 국세신고에서 납부까지 전 과정을 납세자 입장에서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서비스 혁신을 구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 국세청장은 또 “조세정의를 훼손하는 불공정 탈세행위를 엄정대응, 근로·자녀장려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한 포용적 세정지원 강화, 미래 세정역량 확충은 물론 국세공무원 청렴성 제고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공무원의 소임을 다해줄 것”도 빼놓지 않았다. 국세청 소관 올해 세입예산인 284조4천억원을 차질 없이 조달해야할 책임이 무겁게 느껴지는 자리이다. 2018년보다 26조9천억원이나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과세 사각지대를 지속 축소해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1997년 상장사 전자공시 도입 후 가장 큰 격변이 회계업계에 몰아쳤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자격 있는’ 회계법인에 일정 기간 상장사 회계감사를 맡기는 감사인 등록제 시행에 나선 것이다. 회계업계에서는 이러한 ‘자격’을 입증하기 위한 방편으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이 흐름을 선도하는 권희승 인덕회계법인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감사인 등록제의 시대에는 회계감사 품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연구 없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인덕회계법인은 1997년 설립된 중견회계법인이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소위 업계 빅4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 인덕회계의 수장조차 앞으로 변화와 노력 없이는 회계감사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과 정보기술의 발달은 국경과 주 사업장에 기반을 둔 고전적 회계관점을 총체적으로 뒤바꾸고 있다. 이 변혁의 시대에 투자자와 경영자들의 길라잡이는 정확한 회계장부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회계법인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국내 회계환경 역시 허물벗기를 해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감사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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