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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새해 맞이 ‘해피뉴이어’ 프로모션

1월 한 달간 신차 출고 고객 3명에 ‘황금돼지 골드바’ 증정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새해를 맞아 ‘황금돼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해(亥)피뉴이어’ 프로모션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QM6, SM6, QM3 구매 혜택을 확인 후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고객 가운데 총 3명을 뽑아 황금돼지 골드바(18.75g, 10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 이달 계약 고객 중 차종에 관계 없이 매일 20명을 추첨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르노삼성은 이달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후 차량 보유 고객 최대 50만원 지원, 전 차종 36개월 할부 구입 시 1.99% 파격 금리 제공(마스터, 전기차, QM6 가솔린 제외) 등 구매 혜택도 제공 중이다.

 

아울러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QM6(SE 트림 제외) 구매 고객에게는 S-Link 패키지 I 또는 II 무상 장착의 혜택을 제공하며 SE 트림 고객에게는 현금 7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SM6 구매 고객에게는 S-Link 패키지 I 또는 II 무상 장착 혜택 혹은 ▲SM6 GDe 및 LPe 트림 70만원 ▲프라임 및 TCe 트림 20만원 현금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 제공한다.

 

정지은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새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시작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황금돼지 골드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양한 할인 및 구매 혜택과 더불어 풍성한 이벤트 혜택까지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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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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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