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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특강 시즌2]홈택스/위텍스 세무⑤홈택스에서 거래처 사업자등록 상태 조회

 

본 강의는 2018년 10월 기준 세법을 적용하여 촬영하였습니다.

매년  또는 수시로 세법이 변경되어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세한 상담은 강사 또는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사업을 할 때는 거래처 사업자등록 상태를 조회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왜 거래처 사업자등록 상태를 조회해야 할까? 거래상대방이 폐업자, 휴업자, 간이과세자이거나 세금계산서가 다른 사업자 명의로 발급된 때에는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공제 받는 등 여러 불이익이 있기 때문이다.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상태 조회를 하면 어떤 내용을 알 수 있을까? 사업자 상태. 즉, 계속사업자인지, 폐업자인지, 휴업자인지를 알 수 있다. 과세유형. 즉, 일반과세자인지, 간이과세자인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사업자등록 여부도 알 수 있다.


홈택스에서 거래상대방 사업자등록상태를 쉽게 조회 할 수 있다. 오직 거래상대방 사업자 등록번호만 있으면 된다. 홈택스 로그인 필요 없이 쉽게 조회가 가능하다.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는 어떤 걸 보고 알 수 있을까?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서 보면 확인 가능하다. 또한 매입세금계산서의 공급자 칸의 등록번호로 학인 가능하다. 사업자등록번호는 10자리로 구성된다.


거래처 사업자등록상태를 컴퓨터로 조회하는 방법과 휴대폰으로 조회하는 방법 2가지 다 알려드린다.
컴퓨터로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상태 조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홈택스에 들어가서 조회/발급 클릭,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 클릭,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후 조회하기 클릭, ▲조회결과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라고 조회되었다.


휴대폰으로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상태 조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휴대폰에서 국세청홈택스 어플을 다운받아야 한다. 그 후 어플을 실행한다. ▲조회/발급을 클릭, ▲사업자등록상태 조회 클릭,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 후 조회하기 클릭, ▲조회결과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라고 조회되었다.


계속사업자, 폐업사업자, 국세청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사업자번호 등 사업자등록상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나중에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바쁘더라도 거래 전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를 조회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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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