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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교통사고로 사망' 김우영…지인들 추모 잇따라 "하늘나라에서 아프지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모델 김우영의 부음 소식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김우영이 서울 마표대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그는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안타까운 그의 작고 소식에 지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이 지인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SNS에 "하늘에서 잘 지내길 바란다"이며 "보고싶다"며 그를 그리워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형, 하늘나라에서 제발 아프지마"라며 그를 추모했다.

 

한편 그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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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회원만을 위한 고시회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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