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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락앤락,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4.69%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밀폐용기 및 기타 주방용품 제조업체인 락앤락[115390]은 7일 오후 3시 6분 현재 전날보다 4.69% 오른 1만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락앤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락앤락의 2017년 매출액은 4174억으로 전년대비 -1.8%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516억으로 전년대비 -14.4%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4%, 하위 40%에 해당된다.

[그래프]락앤락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락앤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41억원으로 2016년 198억원보다 -57억원(-28.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8.8%를 기록했다.

락앤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6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41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락앤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이선화, 정소라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락앤락에 대해 "락앤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58억원(-1.2%yoy, +2.8%qoq), 87억원(-39.1%yoy, +15.2%qoq, 영업이익률 8.2%)으로 시장 예상치를 13.4% 하회했다. 국내는 내수 채널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한 반면, 베트남 내수 매출액은 20.5%yoy 증가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1,5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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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회원만을 위한 고시회 만들어 갈 것”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종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이하 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서울 강남구 한국도심공항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제48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곽장미 회장을 탄생시켰다. 곽장미 회장의 임기(2년)는이날 총회에서부터 시작됐지만 곽 회장은 이미 고시회를 6개월가량 이끌어 왔다. 전임회장이었던 이동기 세무사가 지난해 6월 12일 치러진 서울지방세무사회 제25회 정기총회에 회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당시 고시회 수석부회장 겸 총무부회장이었던 곽 부회장이 회장 권한대행을 맡게 됐기 때문이다. 이동기 전 회장이 서울회장 출마 이전에도 “차기 고시회장은 곽장미 부회장이 맡을 것”이라고 기자에게 귀띔했던 걸 보면 고시회의 첫 여성회장 출현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다. 최초의 여성회장…‘고시회 맨’으로서 회장 소임 다하겠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 1972년에 설립돼 올해로 4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고시회원은 1만 2000여 명으로 한국세무사회 1만 3000여 명의 대부분이 고시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비록 고시회가 한국세무사회 산하의 공식 단체가 아닌 임의단체라 하더라도 한국세무사회로서는 고시회의 행보가 신경쓰이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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