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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선호번호 5000개 공개추첨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선호번호 5000개를 신청받고 추첨·배정하는 ‘선호번호 추첨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선호번호란 손쉽게 기억할 수 있고 사용하기 편리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뜻한다. LG유플러스는 번호 매매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 아래 연간 두 차례씩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번호 추첨·배정을 실시한다.

 

이번 추첨 대상 번호는 ▲AAA형(1111, 7777 등) 50개 ▲AAAB형(0001, 0002 등) 880개 ▲AABB형(0011, 0022 등) 880개 ▲ABAB형(0101, 0202 등) 880개 ▲ABBA형(0110, 0220 등) 880개 ▲ABBB형(0111, 0222 등) 880개) ▲ABCD형(0123, 1234 등) 49개 ▲DCBA형(9876, 8765 등) 250개 ▲특정의미(1004, 2580) 등 250개 ▲국번통일(1234-1234 등) 1개로 총 5000개에 다한다.

 

응모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선호번호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국번(가운데 4자리)을 검색·선택하면 가능한 번호를 고를 수 있으며 한 사람당 1개의 번호만 신청할 수 있다.

 

추첨행사는 오는 23일 진행되며 이 자리에는 추첨 프로그램과 행사 전반의 공정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관계자들이 참관할 예정이다.

 

한편, 당첨결과는 추첨행사 바로 다음날인 24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및 SMS, 이메일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부여받은 번호는 25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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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5·18 북한개입설’이 떠도는 이유와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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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국주정, 투명경영으로 꽃 피우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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