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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무조건 이득일 수밖에 없는 국민투표로또 "투표 인증샷만 남겨도 150만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제7회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국민투표로또'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투표로또란 투표 후 인증샷을 남긴 국민에 한해 당첨금을 지불하는 일종의 공모전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국민투표로또 웹 페이지에서 '카카오' 계정을 통해 로그인 후 투표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현재 약 300만 원이 모금된 상태로, 1등은 총 금액의 50%를 당첨금으로 얻게 된다.

 

1, 2, 3등의 상금을 제외한 금액이 N명의 4등에게 5만원 씩 전달되므로 후원금이 커질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간다.

 

이와 함께 셀럽들의 SNS 투표 인증샷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투표 독려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후 3시 기준의 투표율이 50.1%로 집계되며 지난 지방선거의 추세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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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증삼살인을 방불케하는 의혹 ‘찌라시’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지방선거가 끝나고 경찰은 선거법 위반 관련하여 2000여건을 단속했다. 이번 선거의 특이점은 사전선거운동, 불법인쇄물배부, 금품제공 등 유형의 선거사범이 줄어든 가운데 가짜뉴스, 흑색선전 등 무형의 선거사범이 차지하는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이다. 전대통령의 탄핵에 따른 경쟁당의 지지열세로 인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경쟁은 상대당으로 하여금 다른 선택을 할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전술전략으로는 승산이 없는 가운데 기울어진 판세를 기적같이 뒤엎기 위해서는 오로지 선거권자들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수밖에 없었다. 감정호소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상대방의 도덕윤리적인 치부를 흑색 선전하여 선거권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것이다. 불륜, 부패, 비리 등을 드러내 혐오케 함으로써 표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가장 큰 심리적 충격요법이라 하겠다. 이와 더불어 SNS와 스마트폰의 확산 등 기술적 발달환경은 이 흑색선전이 사실인양 둔갑하여 순식간에 일파만파로 퍼지는데 크게 기여했다. 일단 퍼진 흑색선전은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불문하고 남의 말 좋아하는 호사가들에 의해 그럴 듯하게 꾸며지기 때문에 더욱 신빙성을
안택순 조세심판원장 “조세심판원, 억울한 납세자 위한 포청천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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