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윤상현, 세 아이의 아빠 된다…"메이비가 탈모, 고통 호소하지만 괜찮은 것 같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메이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축하가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는 28일 "그녀가 셋째 아이를 갖게 됐다"며 "그녀는 오늘 12월 새 생명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세간의 축하를 모으고 있는 그녀는 앞선 2015년 배우 윤상현과의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앞서 '자녀는 무조건 3명'이라고 주장해왔던 그녀의 남편.

 

실제로 그는 지난 2016년 SBS 파워FM에 등장해 "아내가 뼈마디가 아프다고 호소하고 탈모도 겪고 있다"면서 "안쓰럽긴 하지만 괜찮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쏟아지자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면 "아이는 셋은 돼야 한다"며 "남들이 아내가 안쓰럽다면서 어떻게 셋을 낳으려고 하냐고 하는데 아내도 동의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당시 "아이 때문에 제 단점을 고치게 되더라. 전 좀 이기적이고 직설적인 편인데 아기가 태어나니 제 단점이 보이게 되고 아무래도 아이는 셋은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권역별 회원 교육에 초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해 6월 총회 선임으로 회장직을 맡은 후 이제 취임 1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 회장은 회원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회의 가장 큰 역할이라면서 서울 전역을 권역별로 구분해 인근 지역세무사회를 묶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6월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이전에 관련 규정 개정으로 임기를 조정해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물론 다른 모든 지방세무사회와 임기를 맞춰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물론 임원의 임기 조정을 위해서는 규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임기 조정이라는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처음이라 주목받고 있다. 임채수 회장을 만나 지난 임기 중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들어봤다. Q. 회장님께서 국세청과 세무사로서의 길을 걸어오셨고 지난 1년 동안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서 활약하셨는데 지금까지 삶의 여정을 소개해 주시죠. A. 저는 1957년에 경남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8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그랬듯이 저도 가난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때의 배고픈 기억에 지금도 밥을 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