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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배윤경, 장천♥큐리 열애설 애써 외면했나…"멤버들 바빠서 잘 못 만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배윤경이 변호사 장천과 티아라 큐리의 열애설 질문에 보인 반응이 화제다.

 

최근 배윤경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며 "세린이 잘 지내고 있죠. 요새 서로 바빠서 잘 못 보는데 다들 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시즌2'의 열혈 시청자라며 응원하는 커플에 대해 "비밀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한 팬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던 장천과 큐리의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그러나 배윤경은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듯 별다른 리액션이나 답변없이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배윤경과 장천은 앞서 '하트시그널' 시즌1에서 최종 커플로 이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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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열며] 절대 긍정의 마인드
새해가 또 밝았다. 한해를 시작하는 기점에서 새삼 지난 한해를 뒤돌아본다. 지난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나름 뜻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도원을 찾았다. 두 시간 남짓 기도하면서 가정의 무고와 새해 계획한 사업이 뜻하는 바대로 소원성취하길 기도했다. 원하는 것들을 조목조목 기도하고 나니 모두 다 이루어질 것만 같고 마음도 뿌듯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돌아오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싱크홀에 승용차 바퀴가 빠져 타이어가 심하게 찢긴 것이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즐겁게 귀가하던 도중에 갑작스레 생긴 사고여서 가족에게 내색은 안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아니 짜증이 났다. 누군가 시샘을 한 건가. 돌이켜 보면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였지만 ‘하필이면 새해 첫날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맘 한구석이 개운치 않았다. 혹여 올 한해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기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인 법.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 때마침 아름답게 지는 석양이 눈에 들어왔다. 새해 첫날의 일출도 장관이지만 눈밭의 하얀 지평선으로 붉게 깔리는 일몰이 참으로 감동이었다. 부지런히 카메라에 담아 지인들에게 덕담의





*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