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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박승희, "높은 위치 있을 때도 늘 불만이었다" 쇼트트랙 떠난 특별한 이유 있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쇼트트랙을 떠나 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인 박승희 선수가 화제다.

 

14일 진행된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 도전한 그녀는 앞서 쇼트트랙으로 큰 활약을 펼쳤던 선수이기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전설로 남을 활약상을 남긴 쇼트트랙을 떠나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해 더욱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월 평창 올림픽을 앞둔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어릴 때 신었던 빙속 스케이트를 다시 신어보고 싶었다"라며 전향 이유를 밝혔다.

 

또한 "쇼트트랙 때는 어느 정도 높은 위치에 있었지만 2, 3등을 해도 1등을 못한 게 불만이었다. 그런데 다시 시작하고보니 그것 또한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종목 전향을 통해 얻은 교훈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그녀가 내딛은 첫 발에 대한 팬들의 박수 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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